안녕하세요 몬스터짐의 롯데자이언츠입니다

오늘은 수분섭취 필요성에 대해 글을쓰고자합니다.

R658x0.jpg

   이 물은 널리 알려진대로 사람의 70퍼센트가 물이고 물이 1-2프로만 줄어들어도 신체는 이상반응을 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게다가 근육의 70%이상이 수분이고 근력 운동시 근육은 무기질을 필요로 하는데 ​충분히 섭취한 물이 무기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재 많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수분부족에 시달리면서 사는데 현대인류는 그걸 인식을 못하고 살고있고 오히려 커피나 탈수를 일으키는 차나 혹은 주스 혹은 탄산음료를 섭취하면서 "아 수분섭취는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더 큰문제는 운동초보들은 운동하면서 무조건 보충제만 찾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씀하였듯이 인체의 대부분성분은 물이고 위에 적시해놨듯이 근육의 70퍼센트이상이 물이고 지방은 그 절반정도 되는 수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즉 근육양을 늘리려면 일단 체내수분이 많아 무기질과 영양성분이 신체내에 잘돌고 그것이 장기적으로는 근육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초보분들은 물이 제일 값싸고 효과좋은 보충제라는 것은 인식못하고 무조건 스포츠 보충제나 관련제품만 찾는게 현실입니다. 

    이렇게 수분섭취도 잘 못해주면서 보충제를 섭취한다고 효과가 있을까요?? 저는 NO라고 말하겠습니다. 일단 수분섭취가 충분해야 탄,단,지,비,무 이 5대 필수영양소가 신체내에서 잘 흡수되어 흔히 말하는 아나볼릭(근육동화)상태에 이를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아무리 백년묵은 인삼을 매일 달여먹더라도 수분이 부족하면 그 좋은성분들이 흡수가 되지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일단 운동을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일반인보다 좀더 섭취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운동전후로 적어도 500ml내외로 물을 섭취해야하고 적어도 30분에 한두잔씩 자주 섭취해야 그나마 의사들이 주장하는 8잔 이상을 섭취할수 있습니다.. 만약 카페인을 자주 섭취하거나 부스터류를 섭취하는 분들은 적어도 섭취량을 조금 더늘려야하는데 그 이유가 커피한잔이나 혹은 카페인이 함유된 부스터 한잔은 수분을 2배 3배이상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더 수분섭취의 중요성이 필요하고 특히 더운지역에 사는분들도 역시 수분섭취량은 더 많아야됩니다, 그이유는 땀을 자주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물섭취가 보충제섭취보다 더 중요하고 더 효율이 좋은 값싼 보충제입니다.. 이제 보충제에 집중하기보다 수분섭취에 집중하시는것이 어떨까요?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웰컴투 보충제연구소, 이 곳으로 말할 것 같으면! [20] 20918
2994 체크체크, WADA, 2017 도핑 기준의 변화 [14] file 4661
2993 통풍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11] file 9322
2992 하드코어의 정석 [1up] 올인원 프리워크아웃 부스터 리뷰 [14] file 3021
» 당신의 수분섭취 안녕하십니까??? [15] file 8370
2990 신규 부스터 Total War 후기 필독 (도핑관련 수정) [24] file 4997
2989 LDL 무조건 나쁘기만할까? [3] file 3675
2988 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 긴 여정의 끝 : 통관 불가 해제 [11] file 5796
2987 최근 가장 핫한 부스터, 1UP All in One Pre-Workout [28] file 9513
2986 [Labrada] 슈퍼차지 부스터 후기 [13] 2255
2985 장 건강하면 내가 생각나죠 : Bovine Colostrum [10] file 3075
2984 노아 신더가드가 실행한 죽음의 그릇식단 [3] file 9971
2983 저탄수고지방다이어트, 퍼포먼스 향상 시킬수 있을까? [2] file 4212
2982 가장 달지 않은 WPI : 피지크 뉴트리션 TRIPLE ZERO ISOLATE [21] file 4359
2981 체중 조절을 위한 영양 설정의 3단계 [12] file 10998
2980 크레아틴에 대한 국제스포츠영양학회지의 입장 [43] file 8720
2979 돌아온 크레아틴계의 하드코어, 셀텍(CELL-TECH) [30] file 7598
2978 혹시 보충제를 규칙적으로 드시지 않으십니까? file 6500
2977 Supplement 섭취의 위험성? 과연 어느정도일까? [2] file 4464
2976 식단은 어떻게 짜야 하나요? file 10528
2975 회복에 초점을 맞춘 성분들, 회복이 되어야 성장이 이루어진다 [10] file 5923

MONSTERZYM

ABOUT US

FAMILY

BODYBUILDING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