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인데 글리코겐도 어느정도 고갈 되었고, 저탄수화물날 일때 걷는거 조차도 반동으로 움직일 정도록 힘듭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커팅제와 부스터 조합으로 이비서레이트 + 감마레이 + 카르니틴1000mg


이렇게 스택했더니.. 장난아니네요.. 탄수화물 더 먹은 기분처럼 기운도 넘치고 카르니틴 때문인지 발열 엄청나고...


제가 먹어본 부스터 c4, 샤터, 어썰트, 노익스, 잭3d, 슈퍼펌프, 킬잇, 하이드, 지킬 등등 다 여러가지 먹어봤고 보통 2스쿱은 먹어야지 먹은 듯한 느낌들구요.


근데 이건 뭐랄까 오랜만에 느끼는 초창기의 노익스 느낌?


적절한 카페인에 감마레이와 카르니틴 때문에 마일드하게 기운을 내주내요. 너무 묵직하지도 않고 오한도 없고


밥 잘먹어서 힘나는듯한? 그런느낌. 웨이트 1~1시간반 + 유산소 40분 그리고 나서 몇십분 계속 지속됩니다.


지금 여기에 베타알라닌하고 타우린 섞어 먹을라고 하는데, 이정도도 만족합니다.


아마 상극되는 조합에 의문점이 많을수 있겠지만 펌핑감을 위해 그 만큼 수분 2-3L 마시고 있구요.


운동하러 가는게 숙제 같고 고통스러웠는데 이것만 있으면 운동하는 날이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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