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니완 입니다.

오늘은 Nature's Way에서 나온, 매우 유명한 Alive Multi-Vitamin 제품에 대한 후기입니다.


작년에, 우수님의 어떤 글을 보고 난 다음에 구매를 하게 되었고 계속해서 먹고 있습니다.


<Alive 제품 겉모습>


Alive 외관.jpg


아, 굉장히 주황주황하고도 곳곳이 한것이

건강에 굉장히 좋을것만 같은 강한 임펙트를 줍니다.


<Alive 제품 내부 모습>

Alive 내부.jpg


다먹고, 새로 한통 시켜서 한알도 안건드린 상태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입니다.

단백질 보충제와 달리 굉장히 가득 꽉꽉 차있네요, 


<Alive 비타민 크기 비교>


Alive 알약.jpg

생각해보니, 다른 알약이랑 비교를 하면 편하겟지만 그럼 그 비교 대상의 알약도

비교 대상이 필요할거고.. 뫼비우스의 띠처럼 돌고 돌거 같아서 엄지손가락 척!

길이로 따지면, 엄지 손톱보다도 훨씬 길고, 두께로 말하자면 왠만한 볼펜 두께..?


<Alive 성분표>

Alive 성분표.jpg


MDM Global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Alive 비타민 성분표 입니다.

그냥 비타민이지! 하고 꿀떡꿀떡 먹고 있었는데, 굉장히 다양하네요.


또한, 설명에 의하면

이 비타민 제품을 먹으면서 기대할만한 효과특징은,


1) 얼라이브의 타 버전 제품보다 강화된 최고 고효능의 영양 포뮬러

2) 성인에게 필요한 영양적 요구를 균형있게 만족시킨 제품

3) 26가지 과일, 야채, 그린 푸드, 아미노산, 오메가3/6/9 필수지방산, 소화효소, 

유기농 버섯, 시트러스(감귤류) 바이오플라보노이드, 허브 등으로부터 만듦

4) 에너지 증진을 위한 추가 비타민 B 함유

5) 심혈관 건강을 위한 영양분 추가 함유

6) 철분 포함 버전 제품


7) 데일리 에너지, 심장 건강, 면역력 증진, 눈 건강, 뼈 건강, 결장(대장) 건강에 좋음


이라고 합니다.


위의 성분표 처음에 나와 있는걸 봐도 알 수 있지만, 하루에 3알을

식사와 함께, 혹은 식후에 먹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야채나 과일을 잘 먹어 주고

부끄럽게도 알약을 원래 먹지 못햇어서(;;)

최근에는 먹다보니 먹어지긴 합니다만, 

아침이나 저녁 식사 이후 한번만 먹어주고 있습니다.


일단, 알약이 어마어마하게 거대하기 때문에.. 

운이 안좋아서 한두번만에 안내려가는 날에는

몇분동안 알약 입에 물고 삼킬려고 하는것도 고통입니다.


<총평>

★★★★☆


솔직히, 비타민제를 먹으면 나타나는 몸의 변화를 느끼지는 못하지만,

아무래도 안챙겨줘서 생기는 부작용들이나 미리 방지하고자 먹어주는

정도라고 할까요 ^^.. 


1점 감점한거는... 너무 커요 정말로 알약이 너무커요...

삼키는것도 고통인데, 잘못 삼켜서 목에서 아래로 긁으면서 내려가는

날에는.. 정말 고통스러워요  ㅠ  _ ㅠ


다른 비타민제는 먹어보지 않아서, 가격면에서 어떤지는 잘 모르겟으나,

많은 분들이 선택을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네요 ^^!


하루에 하나씩 먹으면 6개월이나 걸리네요 하하


겨울철에 채소, 과일 챙겨 드시기 힘든분들은 비타민 하나 사서

드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조회 수
공지 웰컴투 보충제연구소, 이 곳으로 말할 것 같으면! [20] 21477
3739 몬스터 밀크 먹는 사람 집중 : 안보면 후회한다?? [1250] file 395666
3738 벌크업 식단 [552] file 292443
3737 크레아틴 먹을 사람 집중, 크레아틴 섭취 방법 총정리 [279] file 253755
3736 Review] 머슬팜 Hybrid N,O [38] 227436
3735 단백질 보충제 선택 및 섭취방법 [630] file 200045
3734 [혈관확장] 아그마틴(Agmatine) [207] file 148246
3733 아침형 인간을 위한 영양전략 : 새벽 운동파를 위한 영양섭취법 [823] file 146432
3732 운동하기 전에 밥을 먹어야 하나? 먹지 말아야 하나? 고민된다면 [126] file 124740
3731 스포츠음료 비교분석(게토레이, 파워에이드, 포카리스웨트) [73] file 124692
3730 다이어트에는 BCAA가 답이다. [99] file 119784
3729 보충제 Q&A 모음 [117] file 100045
3728 시합 준비를 위한 밴딩/로딩, 수분조절방법 [60] file 97898
3727 부스터 먹는 사람 집중, 부스터 먹는 법 정리!! [102] file 97529
3726 [스포츠영양 바이블] 호주 AIS의 탄수화물 로딩법 [69] file 95462
3725 최고의 보충제를 선택하라! [138] file 92335
3724 늦은 저녁 운동후 식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 [91] file 89221
3723 초중급자 보충제 섭취요령(처음~2년미만 경력자) [5] file 87513
3722 [식단] 우수의 다이어트 식단 [363] 86747
3721 근육을 위해 몇시간 마다 단백질 섭취를 해야 할까? [46] file 82019
3720 근육량 증가를 위한 영양 관리법 [242] file 79797
3719 게이너(Weight Gainer) 섭취방법 총정리 [266] file 77578
3718 차전자피(psyllium husk) 효능 & 부작용 [3] file 76153
3717 근손실은 쉽게 일어 나는 것일까? [30] file 75928
3716 탄수화물 : 고구마 VS 감자, 현명한 선택은?? [48] file 73856
3715 운동전후의 영양섭취요령과 요요증상 [158] file 73831
3714 [SCIVATION] 가장 인기있는 BCAA.....XTEND [85] file 72748
3713 [2014] 시즌(여름) 준비를 위한 보충제 추천 [477] file 70094
3712 치팅데이(Cheating Day), 필요할까? [52] file 67489
3711 고지방 저탄수, 케톤다이어트는 안전한가? [19] file 66034
3710 식욕 억제를 위해 양질의 지방을 아침에 먹어라!! [38] file 65730
3709 우수가 추천하는 보충제 [49] file 63337
3708 달리기 vs 걷기?? 그 승자는?? [17] file 63250
3707 게이너 선택의 모든것 [108] file 62755
3706 린매스업을 위한 영양전략 [179] file 61639
3705 크레아틴은 안전한가? [16] file 60472
3704 [NOW] 운동후 운동중 근육 회복/인슐린 분비를 위한 포도당 [178] file 60100
3703 다이어트를 하려거든 지방을 섭취해라!! [8] file 59043
3702 복합 보충제의 정점 몬스터 블랜드 [109] file 57595
3701 벌크업의 시작: 체크해봐야 할 사항들 [97] file 57532
3700 약으로 불린 근육, 만족하십니까? [69] 56924
3699 염분 섭취가 체지방을 늘게 할까? [25] file 55730
3698 고지방 저탄수, 케톤 다이어트 방법?? [14] file 54891
3697 혈관확장제 먹는 사람 집중, 안보면 후회한다. [100] file 54727
3696 우수가 추천하는 보충제 스택 [58] 53846
3695 유산소운동 : 공복 vs 아침식사후?? [31] file 53679
3694 단백질 : 단백질은 몇 시간마다 섭취해야 하나? [65] file 52529
3693 [칼럼] 보충제 언제 먹는 게 가장 효과적일까? [26] file 51000
3692 제목앞에 [브랜드] 필수! 제품 구매 후기 양식 지켜주세요 (포인트 지급 X ) - 10월 1일자 [5] 48416
3691 다이어트 보충제, 개별 혼합 섭취법 [200] file 47552
3690 단백질 보충제 섭취 후 식품 단백질을 또 먹어야 하나? [74] file 47267

MONSTERZYM

ABOUT US

FAMILY

BODYBUILDING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