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 (킬잇)Kill it 후기입니다.

pyh7577 2015.02.04 15:22 조회 수 : 4860 추천:1


저는 카페인에약해서

작년인가 노익스 샀다가

심장두근대고 잠도 새벽까지 못잤었습니다..


심지어 커피도 저녁늦게 마시면

새벽까지 잠을 설침...


그래서 부스터는 쳐다도안보고있었거든요

그런데 몬스터짐 보다보니 하두 핫하길래...


킬잇과 샤터를 샀습니다.

샤터는 가격이 너무저렴해서.. 평도괜찮길래.


아무튼 어제 킬잇을 섭취했습니다.쫄아서 차마 한스쿱 다 먹진않았고

10분의8정도만 물에 넣고 휘휘저어 마셨습니다.


일단 노익스는 탄산이있어서 마시기 좀 불편했는데

이건 탄산이없어서 마시기가 훨씬 수월했구요.

단맛도 나고 살짝 쓴맛..약맛도 났구요.


기분탓인지 마시고 운동가는길에

부스터효과가오는건지 막 발걸음도빨라지고 (원래빨랐지만)

그 뭐랄까 몸에 각성이 오는느낌있죠.

초싸이언되는느낌...

그분이 오기시작했습니다.


어깨운동했는데 확실히 지침도 덜하고 뭣보다 집중력도 좋아지더군요.

일단 효과 대만족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중요한..  잠을 잘잤느냐..


다행히도 잠 매우잘잤습니다....만

악몽을 꿨네요.

꿈에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삥 돌아가길래

따졌더니 칼로 손을 그어버리네요ㄷㄷ 놀래서 깼습니다..

킬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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