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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는 10개월전에 1.M.R 먹은 이후로 처음이네요.


그동안 운동갈때마다 핫식스한캔씩 사먹다가 문득 '이럴바엔 그냥 괜찮은 부스터하나 사보자!' 라는 생각으로 몬짐.com을 보던중 킬잇이 대세인거같아서 주문했습니다.


열자마자 가루가 풀풀 날리는게 입자가 굉장히 고왔습니다. (5점만점 5점)

그래서 그런지 서너번 흔들어도 잘 섞였습니다.


맛은 프룻펀치인데 지금껏 먹어본 보충제(단백질, 부스터, 아미노 등등 포함) 중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5점만점 5점 )

부드럽고 달짝지근한 시중에파는 음료같았습니다. 한스쿱 더 타먹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효과는 플라시보 효과때문인지 평소보다 옷을 얇게입어서 그런지 헬스장 갈때까지 소름이 쫌 돋았습니다.

먹은후 40분이 지날무렵 헬스장 도착해서 가슴,삼두운동을 했습니다. 근데 카페인을 많이 섭취해서 그런지 약간 정신이 없다고 해야할까...?

세트수나 횟수는 평소대로 진행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가슴에 집중(5점만점 4.5점)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펌핑감(5점만점 3.5점)도 좋았구요.


총평

아직 잠을 안자서 모르겠습니다만 졸린걸보니 불면증,수면장애같은건 없을거같네요.

평소보다 횟수증가가 없었습니다. 힘든건 마찬가지더군요. 그래도 맛 최고, 풀림 굳, 펌핑감, 훈련부위에대한 자극은 좋았습니다.

운동초반에 산만한 느낌, 뒷목이 싸한 느낌을 받은게 카페인과다 때문인지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있으시면 답변좀,,,ㅎㅎ)

아 그리고 저 안에들은 종이 2장이 제습제(?)인가요? 저런 제습제는 또 처음보네요...?


내일 2일차 후기를 이글에 이어서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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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후기

잠은 예상했다시피 꿀잠잤습니다.


식사후 30분후에 킬잇을 먹고, 운동을갔습니다. 어제와는 다르게 헬스장갈때는 편안했습니다.

평소와같이 데드만 10세트 했는데 1일차보다 좀더 안정적(?)이었습니다.


1일차에는 뭔가 정신산만한 기분이들었으나 2일차에는 좀 나아진 기분이었습니다.

집중력, 펌핑력은 1일차와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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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후기

오늘로써 킬잇은 수면장애,불면증을 유발하지않는다고 확신했습니다.

꿀잠잤습니다.


맛은 여전히 꿀맛이고, 하체운동을 했습니다.

평소와같은 세트,중량,횟수를 했습니다만 허벅지에만 집중타격 받은 느낌이 강합니다.


운동후에 느낀거지만 지구력이 생겨서 그런지 세트간 휴식시간이 짧아진 느낌이 듭니다.

(조급한 마음을 다스릴 필요성을 느꼇습니다.)


기분탓인지 펑핑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눈바디(?)가 좋아진 느낌을 2일차부터 계속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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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을 먹고 중량증가,세트증가가 있을줄알았지만 저에겐 적용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집중력,지구력,펌핑감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말하자면 보충제치고 맛이 꿀맛입니다.ㅎㅎ...

이상 3일간의 후기였구요. 일주일후 눈에띄는 변화가 생기면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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