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ged Up 2.0 Pre-Workout


Physique Nutrition 회사의 차지업 프리워크아웃 부스터 후기 입니다

프리워크아웃 부스터는 모든 보충제를 통 틀어서 유일하게 효과를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운동전 섭취를 하면 펌핑감을 상승시켜주는과 동시에 운동수행능력을 일시적으로 상승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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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제품군에서 잘 알려진 제품은 노익스 샤터 킬잇 이런 제품들이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차지업 같은 경우는 몬스터마트에서 새로 입고가 된 신제품 입니다
가장 먼저 살펴볼건 성분인데요

차지업 제품의 성분

글리세롤 1.5g 베타알라닌 2g 크레아틴 2g 무수베타인 1.25g 카페인 350mg
티로신 250mg 콜린 비 타르 레이트 100mg 비타민 B12 를 구성된 제품입니다


# 차지업 제품에 개인적인 맛 평가

보통 후르츠 펀치는 맛이 없는 편인데
차지업에 후르츠 펀치 맛은 거부감이 느껴지는 맛은 아니고
맛은 괜찮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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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표지에는 글리세롤이 적혀있으나 
성분표에는 글리세롤이 적혀있지 않더군요

몬스터마트만에 독점제품으로 새롭게 만들어졌다고 하던데 글리세롤을 추가하는 과정에서
성분표 수정이 안된듯 보이네요

# 차지업 부스터 판매 주소


노익스 킬잇 샤터 다른 제품과 비교

1스푼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이 높은 편에 속하는데
차지업은 350mg 노익스는 275mg 샤터는 160mg 킬잇 250mg 구성되어있습니다

몬스터마트에서 대표적으로 잘 팔리고 잘 알려진 제품들과 성능을 비교해보자면

일단 카페인 함량이 적은 샤터는 1스푼 기준으로는 제일 약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50서빙으로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2스푼씩 드셔도 좋으며 2스푼을 먹을 경우 노익스나 킬잇 차지업 등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다른 제품은 1스푼 기준 샤터는 2스푼 기준으로 성능을 비교해보자면

킬잇은 펌핑감이 가장 좋았 던 것 같구요 노익스는 성분이 다양해서 잘 맞으면 가장 좋을 수도 있고 오히려 잘 안맞을 수도 있습니다 차지업은 성분이 잡다한게 없고 깔끔한 편이라 좋긴 하지만 특별히 타 제품에 비해서 특별한 장점은 없어보였습니다

샤터의 경우 2스푼을 먹었을때 개인적으로 근지구력이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있으며
킬잇과 노익스는 운동은 잘 되지만 운동후 후폭풍으로 무기력증 이 있어 개인적으로는 잘 맞지않는 편이였던것 같습니다

개인차가 있을수 있지만 샤터나 차지업은 적어도 운동후 무기력증은 없는것 같아요 부스터의 경우는 기본적인 성분들은 공통적으로 들어가지만 회사마다 넣는 성분이 제 각각이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을 먹어도 성능이나 효과적인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정리 해 보자면
펌핑감 우수 = 1위 킬잇 2위 차지업
근지구력 우수 = 1위 샤터 2스푼 2위 노익스
성분깔끔 후폭풍 없는건 = 1위 샤터 2위 차지업
중량 상승 = 1위 노익스 2위 샤터 2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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