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은 필수 아미노산을 공급해 준다는 EAA 보충제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출시시점은 알아보지 않았으나, 최근 리뷰한 REAAL과 스파르탄의 BCAA도 EAA 보충제였죠. 머슬팜의 브랜드 컴뱃도 EAA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바로 컴뱃 BCAA입니다. 풀네임은 Combat BCAA+Recovery입니다. 제품명을 보아 메인 키워드는 '회복'인 듯합니다. 물론 직장인 피로 회복이 아니라 근육의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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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서빙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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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은 이렇습니다. BCAA, EAA, 전해질 성분이네요. 잘 안 보이므로 몬스터마트의 성분표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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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AA는 3:2:1 비율을 채택했습니다. EAA가 들어있다는 것이지 EAA가 메인인 제품은 아닙니다. 그래서 EAA 보충제들에 비해서 EAA 함량이 낮습니다. 그래서 EAA 제품들보다 가격이 좋네요. BCAA 함량이 딱히 높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BCAA와 EAA, 전해질을 다 넣었으면서도 가격이 합리적인 복합 아미노산 제품이라는 점에 의의를 두면 될 것 같습니다. 식간보다는 운동 중에 먹기에 좋아보입니다.(저는 식간에 보충제를 먹지 않지만, 간혹 음식을 통한 단백질 섭취량이 적거나 식간이 길어질 경우 단백질 보충제나 아미노산으로 대체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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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펀치맛인 걸 모르고 그냥 먹었는데 샤터를 먹은 줄 알았습니다. 샤터 부스터는 특유의 톡 쏘는 느낌이 있는데, 이건 BCAA인데도 약간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맛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조금 심란해지네요. 그래도 가루가 남지 않고 잘 풀립니다. 샤터가 입맛에 맞으시면 후르츠펀치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면 가급적 블루라즈베리맛으로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격은 19.5달러로 컴뱃 시리즈의 체감 가격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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