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터짐의 케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취미로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하게 되고, 어쩌다 한번씩은 그 결과가 어찌되었던 간에 빠른 결과를 얻고 싶은 마음가짐에 약물의 한 종류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금지성 약물의 하나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스테로이드계통의 약물은 금지약물 중 운동선수들이 가장 많이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병약자나 회복기의 수술환자들에게 투여돼 왔지만 근육형성을 촉진시키는 효과 때문에 역도, 레슬링, 투장 등의 선수들에게 아주 인기 있는 약물로 되어버렸는데요. 

이와같은 운동선수들의 아나볼릭-스테로이드 복용은 의학적으로 규정한 투여량의 무려 1,000배를 초과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Walder & Hainline, 1989).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전형적으로 운동선수들이 경기력 보조목적으로 사용하며, 비운동자들에게는 중배엽형 체격을 위해 사용됩니다. 운동선수들 사이에 이 약물의 사용에 대한 평가는 광범위하게 관행처럼 퍼져있고 특히 보디빌딩(boody building), 근력, 파워 스포츠(power sports)를 수행하는 남, 여 선수들 사이에 널리 사용되고 있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불러 일으켜, 지금은 이들에게도 금지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흥분제나 마약성 진통제와는 달리 정기적으로 복용해야만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약물검사에서 적발될 경우 선수자격박탈 등 엄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 장기복용은 간장, 생식기 및 정신장애 여성의 남성화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며, 심한 경우에는 죽음까지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과다복용에 의한 심장 독성효과와 복합적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사용은 복용자의 심근경색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운동 중 심폐계 반응을 손상시킵니다(Welder & Melchert, 1993).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사용함으로써 야기되는 다른 잠재적 건강 위험 요인으로는 간기능의 비정상, 성기능 퇴하, 간염, 신장암과 간암, HIV 감염 그리고 다른 수많은 비선천성 및 선천성 질환 등이 있습니다(Haupt & Rovere, 1984; Hough, 1990; Walder & Hainline, 1989).스테로이드약물 중 가장 많이 복용하는 약물로 난드롤론이 있고 이외에 16종이 있습니다. 


이전에 본 댓글 중에 아무리 운동 X빠지게 해도 약물하는 사람 못이기는데 뭐하려고 하느냐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전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제 스스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운동을 사랑해 나감으로서 그 결과에 승복하면서 많은 것을 배워나가고, 그로서 즐거운 생활을 영위하기 때문에 약물따위는 필요 없다.” 고 말입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누구에게나 과시욕이란게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기고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가 정말로 중요한 무언가를 잊고서 특별한 이유 없이 섣불리 유혹에 넘어가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이번 글을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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