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터짐의 스포츠영양사 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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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이어트계의 스테디 셀러, MUSCLETECH사의 HYDROXYCUT HARDCORE ELITE 제품에 대한 리뷰입니다. LIPO 6라는 초기 다이어트 제품의 인기를 누르고 다이어트계의 왕으로 군림한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머슬테크사의 하이드록시컷 하드코어 제품이다. 실제 머슬테크라기 보다는 머슬테크가 속해있는 회사의 한 브랜드 이름이 바로 하이드록시컷인데 그만큼 제품 자체적으로 큰 판매량과 인기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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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이드록시컷은 연이은 부작용 파동으로 몰매를 맞아야 했고, 요힘빈의 힘을 빌었던 하이드록시컷은 DMAA를 몰고 나타난 USPlabs의 옥시엘리트프로에 잠시 자리를 내줘야 했다. 하지만 옥시엘리트프로도 하이드록시컷과 같은 길을 걷게 되고 DMAA 파동에 의해 옥시엘리트프로가 시장에서 퇴출된 후 다이어트 시장은 잠시 공석을 유지하고 있었다.


각 제조사들이 저마다 좋은 제품을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사실 다이어트 제품이 다 그게 그거 아니던가? 라는 질문과 함께 새로운 컨셉의 다이어트 제품이 필요로 했고 그것을 잘 노린 RSP NUTRITION의 QUADRA LEAN이 새로운 다이어트 제품의 강자로 떠올르게 되었다. 사실 RSP QUADRA LEAN은 과거 하이드록시컷 하드코어나 리포6, 옥시엘리트프로처럼 몰매를 맞을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효과는 위에 제품들에 비해 떨어져도 다이어트 제품군에서 장수할 제품이었다.


이런 열기를 잠재우기 위해 하이드록시컷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내야 했다. 콰드라린과 성분이 겹치지 않고 몸에 부담이 없으며 효과는 좋은 그런 제품을 말이다.... 하지만 그게 쉬운가? 이미 다이어트 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각심은 크고 새로운 성분에 대한 충분한 데이터는 없기에 쉬운일이 아니었다. 근데 하이드록시컷은 또 다른 제품을 출시하였다. 바로 하이드록시컷 하드코어 엘리트....


 

그래서 난 또 그를 불렀다.

나 : 야..... 다이어트제 그거 있잖여?

그 : 뭐? 맨날 그거 있잖여 하면 뭔지 알어?

하이드록시컷 말하는거냐?

나 : 잘아네, 뭐 다 알면서 모르는척이야?

그 : 최근에 입고된 인터네셔날 180캡슐 그거밖에 더있어?

나 : 어쨋든 그거 보내봐~

그 : 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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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을 받고 다니 옛날 하이드록시컷 하드코어가 생각났다. 먹으면 귀가 먹먹하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코와 이마에 땀이 나고 몸이 더워졌었다. 운동할때 땀을 비오듯이 흘렸다. 내가 이걸 왜 먹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제품이었다. 당시 내 체지방은 5%였다.


어쨋든 오늘 소개할 녀석은 머슬테크의 유명 다이어트제 하이드록시컷 하드코어 엘리트이며 .... 이 제품이 과거의 명성을 안정성을 갖춘채 이어갈수 있을지 보겠다.

 


1. 제품 평가


캡슐크기 :  ★★

= 1일 2캡슐인데 캡슐이 사이즈가 작은 거로 섭취하기가 쉽다. 먹는 양도 적어 부담감도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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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  yes

= 몸이 더워지면서 분명 발열이 있다. 전에 제품들처럼 귀가 먹먹하거나 그런 느낌은 없는데 심장이 뛰는게 빨리지면서 분명히 발열이 올라옴이 느껴진다.


효과 : ★★

= 카페인을 기본으로 해서 한 조합인데 개인적으로 콰드라린보다는 강한 효과를 보이는 것 같다. 콰드라린이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효과가 두드러진다고 보며 이 제품은 바로 섭취해서 효과를 볼만한 제품이다. 물론 마일드하면서 더 안전한 쪽은 콰드라린으로 보인다.



2. 성분 상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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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CLETECH의 HYDROXYCUT HARDCORE ELITE 제품은 1서빙 2연질캡슐로 처음 시작할때는 1정을 먹으면 되고 1주~2주 적응 후에 2캡슐을 식사 30~60분 전에 섭취하면 된다. 운동전이나 운동전 식사전에 섭취하면 될것 같다. 개인적으로 운동 30분전에 섭취할 것을 권하나 먹고 나서 너무 속이 불편하거나 어지럽다면 식사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성분으로는 2캡슐에 카페인 250mg, 그린커피추출물(클로로젠산) 200mg, L-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 100mg, L-테아닌 100mg, 코코아추출물(테오브로민) 100mg, 후추추출물(피페린) 5mg, 고추추출물(캡사이신) 5mg으로 구성되어있다. 

제품구성으로만 보면 아주 괜찮은 조합이다. 이 제품의 조성을 보니 그동안 요힘빈이나 DMAA 등을 비롯하여 임상 테스트나 안전성에 대한 자료 없이 만들었던 제품들로 인해 몰매를 맞았던 기억을 되새기며 만든 듯 하다. 콰드라린이 잘되는 것을 보면서 콰드라린처럼 안전하고 근거가 있는 제품을 만들돼, 더 효과있고 강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고 만든 듯 하다.

HCA(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선택한 콰드라린에 비해 250mg정도의 카페인으로도 선택하여 충분히 임팩트를 주었다. 클로로젠산을 넣어 닥터오즈가 추천한 2가지 다이어트 성분 중에 라즈베리케톤을 선택한 콰드라린과 다르게 그린커피추출물을 선택하였고 200mg이면 딱 효과용량이다. 아세틸카르니틴과 프로피오닐 L-카르니틴, 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를 합쳐서 500mg 넣은 콰드라린에 비해 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만을 100mg 넣었다. 그리고 대신 어린잎 녹차 추출물인 카테친 전구체 L-테아닌을 100mg 첨가하였다. L-테아닌은 100~200mg으로 근육 긴장으로 인한 스트레스 개선에 도움을 주고 이런 부분은 다이어트로 인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다.

코코아추출물은 테오브로민은 커피/코코아 등이 가진 대표적인 신진대사 증가 성분으로 각성력이 강하여 카페인과 함께 심장박동 증가, 말초혈류 증가, 집중력 증가, 신진대사 증가 등 기능을 가진다. 여기에 소량이지만 첨가된 피페린과 캡사이신은 후추 및 고추에서 추출되는 대표적인 신진대사 증가 성분으로 발열작용을 증가시키고 갈색지방세포의 작용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종합평 및 추천등급

이 제품은 5점 만점으로 따지자면 종합적으로 4점을 주겠다. 일단 콰드라린도 처음 출시되었을때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다. 이 제품 또한 콰드라린과 방향성이 다르지만 성분조합이 무리없게 효과적이라 추천할만한 제품이라고 보여진다. 콰드라린이 지방전환을 막고 지방동원력을 증가시키는 조합이라면 이 제품은 신진대사 증가와 체지방 동원력을 증가시키는데 초점을 두었다. 사실 신진대사 증가라는 부문은 발열을 증사시키기 때문에 일정 부분에서는 별로 좋게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실제 카페인 등이 가지는 작용을 볼때 다이어트시에 신진대사 증가와 이로 인한 발열 작용을 무시할 수는 없었다. 왠지 제품이 심심해지기 때문이다. 사실 콰드라린에서 카페인만 들어있었어도 라는 생각을 가끔 할때가 있었다. 그런 부분을 채워주고 다른 조합으로 충분히 효과를 보면서 안전한 제품의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다. 


추천


STACK하면 좋은 제품으로는 clear muscle, platinum iso whey 등이 있습니다.


제품링크 : http://www.mdmglobal.co/?act=shop.goods_view&GS=1596&GC=GE0M


written by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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