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의학에서 가장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전세계 의학계가 주목하고 있는 장내세균


몬스터짐에서는 왜 우리의 장 건강을 지켜야 하는지, 왜 장내세균을 보호하고 관리 해야하는 일이 중요한지를 알리고 과학적인 실천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에 도움이 되는 장내세균

  1. 만성피로

  2. 우울증, 불안증을 포함한 기분장애

  3. 과체중, 비만, 저체중

  4. 당뇨병, 당 및 탄수화물 중독

  5. 기억력, 주의력 결핍

  6. 만성변비, 설사

  7. 잦은 감기, 감영

  8. 과도한 생리증후군과 폐경증후군

  9. 관절염

  10. 고혈압

  11. 여드름, 습진 등 피부문제

  12. 구취, 치주염, 치과질환

  13. 알레르기, 음식 민감성

  14. 천식

  15. ADHD 

  16. 그 밖의 많은 증상


100조가 넘는 장내세균은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건강에 관한 모든 것은 전적으로 이 장내세균 상태 달렸다.


[좋은 세균의 유익함 1] 면역력 증진
좋은 세균은 몸속에 침입한 이물질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선천면역을 촉진한다. 좋은 세균은 장 점막에 붙어 외부에서 들어온 유해물질이 장 점막을 통해 흡수되지 않도록 막는다. 반면 나쁜 세균은 장 점막을 느슨하게 만들어 유해물질이 온몸으로 쉽게 퍼지게 한다.
또 나쁜 세균이 뿜어 내는 독소는 소장에 모여 있는 면역세포인 림프구(백혈구의 한 종류)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그런데 뜻밖에 나쁜 세균이 면역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소량의 나쁜 세균은 끊임없이 장 점막을 자극해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좋은 세균의 유익함 2] 장수의 비결
좋은 세균은 장으로 들어온 음식을 분해하고, 영양분이 혈액으로 흡수되도록 돕는다. 대표적인 좋은 장내세균인 젖산균은 젖산을 생성해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만든다. 장수하는 사람의 장에는 락토바실러스·락토코커스 등의 장내세균이 다른 사람보다 2~5배로 많다.

[좋은 세균의 유익함 3] 행복감 유발
‘것브레인 엑시스(Gut-Brain Axis)’라는 의학용어가 있다. ‘장과 뇌는 서로 긴밀히 연관돼 있다’는 뜻이다. 대표적으로, 사람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은 90%가 장에서 만들어진다. 좋은 세균이 음식물에 포함된 트립토판이라는 물질을 분해시키는 과정에서 세로토닌이 나온다. 이 때문에 좋은 세균이 기능을 잘 수행할수록 사람은 정서적 안정감을 느낀다.



[나쁜 세균의 유해성 1] 성인병 유발
장 속에 나쁜 세균이 많은 사람이 육식을 해서 단백질이 장 속에 들어오면, 나쁜 세균이 분해하면서 여러 가지 독소와 노폐물을 장에 쌓는다. 이때 생기는 독소 중 ‘인돌’과 ‘스카톨’은 혈액순환 기능을 떨어뜨리고, ‘페놀’과 ‘티라민’은 혈압을 상승시킨다. 따라서 나쁜 세균이 많은 사람이 고기 위주의 식사를 하면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잘 생기고 심각해진다.

[나쁜 세균의 유해성 2] 암 유발
나쁜 장내세균인 푸소박테리움이 많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푸소박테리움은 궤양성대장염을 유발한 뒤 염증 부위의 세포를 암세포로 변환시킨다.

[나쁜 세균의 유해성 3] 비만 유발
장내세균은 98%가량이 생물학 분류상 피르미큐테스문(門)과 박테로이데테스문에 속한다. 2006년 미국 워싱턴대학 연구팀은 ‘비만한 사람은 피르미큐테스문 세균의 비중이 90% 이상이고, 박테로이데테스문 세균은 3%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몬스터짐 프로젝트

1. 프리바이오틱스: 장내에 사는 좋은 균의 원료가 되는 영양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균’이라는 뜻인데, 유산균이 대표적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그 자체가 좋은 세균이면서 다른 좋은 세균을 증가시키고 나쁜 세균을 감소시킨다. 플레인 요구르트가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식품이다. 요구르트에 든 유산균은 위산에 의해 빨리 죽어 버리므로, 빈속에 많이 먹기보다 위산의 영향을 덜 받는 식후에 먹는 게 좋다. 김치·된장·청국장에도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다. 김치의 유산균은 김치를 담근 지 8일 정도 지났을 때 가장 많고, 된장·청국장찌개는 10분 이내로 끓여야 프로바이오틱스 손실이 적다. 좋은 세균의 먹이가 되는 영양분인 프리바이오틱스도 있다. 가장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는 난소화성(難消化性) 탄수화물, 즉 프락토올리고당이다.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세균이 증식한다. 프락토올리고당은 당근·콩·버섯에 많이 들어 있다. 설탕 대신 요리에 쓸 수 있게 만든 프락토올리고당 제품도 나와있다. 섬유질도 프리바이오틱스다. 셀러리·양배추·고구마·미역 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매일 먹으면 좋은 세균이 많아지는 데 도움을 준다.


2. 프로바이오틱스: 적당량을 섭취했을 때 인체에 이로움을 주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총칭하는 말 (유익균)

3. 건강한 생활습관



핵심적인 프로바이오틱스 5종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비피도박테리움 론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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