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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서 풍족한 단백질 식사와 다양한 보충제들을 접하다보면 한가지 걱정사항이 생긴다. 계속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식품첨가물의 섭취뿐만 아니라 동물성 단백질의 잦은 섭취가 주는 대장 질환 등 문제는 예민하지 않은듯 예민한 부분인 것은 확실하다.


육류 섭취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대장암의 발생 빈도를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그 사실만으로 대장암과 육류 섭취의 인과관계를 설명지을 수는 없다. "생로병사" 프로그램에서도 대장암과 육류 섭취는 밀접한 관계가 없다고 허면서 소비자들을 혼동에 빠지게 했는데, 운동을 하면서 육식 섭취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대장 질환에 대한 걱정은 어쩔수가 없이 따라다니는 수식어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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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매2년마다 건강검진에 대장내시경을 하고 있는데 작년 작은 용종 2개가 발견되어 제가한 적이 있다. 물론 검체를 검사한 결과 암과 관련성은 없었기에 단순히 전체적인 식이 요인으로 인한 용종으로 보았지만 여간 신경이 안 쓰일수가 없다. 또한, 점점 예민해져가는 장에 대해서(유청을 먹고 설사를 하는 빈도나 장트러블이 생기는 빈도가 증가) 여러가지 부분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한포진이 나타났다. 그동안 스트레스나 여러가지 일로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음을 느꼈다. 특히 장에서 나타나는 반응과 소화기계 트러블(체하는 등)이 자주 발생함을 계기로 면역력과 장의 활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생활습관의 변화 및 (+) 요인을 찾아보는 중 그동안 잊고 있었던 초유(Colostrum)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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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Lactoferrin이 들어있는 R3 Immune Support System을 먹고 충분한 효과를 본 경험을 살려서 장기적으로 먹어볼 생각을 하고 원료제품인 초유 제품을 먹어보게 되었다. 


초유 제품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소의 초유나 산양의 초유는 비싼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그 면역력 증가와 장 기능 개선 효과는 다양한 논문을 통해 증명된 바 있다. 초유에 풍부한 peptide 성분인 lactoferrin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물질 중에 가장 잘 입증된 성분이고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는 가장 큰 이유로 평가되고 있는 성분이기도 하다.


사실 초유나 lactoferrin이 없다면 우유를 먹을 필요가 없다고 할 정도로 이 성분의 활성이 뛰어나다보니 초유의 성분 전반에 대한 관심이 대단한 것은 당연하다(사악한 가격만 빼면). 특히 초유 안에 풍부한 면역성분(IG : ImmunoGlobulin)도 면역 등 건강상에 유익한 성분임은 분명하다.


초유는 대장균(E. Coli)나 레트로바이러스(Retrovirus)로 인한 장 트러블에 처치에 다양하게 적용되었는데 여행객들이나 타지에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자주 유발되는 감염성 설사 등의 질환에 초유를 처치하자 상당부분 질환이 개선됨이 입증되었다. 또한, 그 효과가 강력해 항생제(antibiotics) 사용을 대체하는 개념으로 주기적으로 섭취할 수 있음이 제시되고 있다(항상제가 가진 내성에 대한 작용도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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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장이 예민하거나(설사를 자주 한다거나), 소화기계 트러블이 자주 일어난다거나(장운동 제한이나 소화가 잘 안되는 등), 면역력이 자주 감소되면(피로하거나, 근육통이 심하거나, 염증반응 : 대상포진, 한포진 등 이 자주 일어난다면) 다른 성분들보다 초유나 lactoferrin이 들어있는 제품(R3 Immune Supporter)을 섭취해 봄을 추천한다.


MONSTERZYM SPORTS SCIENCE TEAM

글 작성 : 이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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