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3 '7초 벼락골' 쉐인 롱, 프리미어리그 최단시간 골 신기록 달성 JBAN 2019.04.24 620
622 우레이 결장에 中 네티즌, 구단 SNS에 "우레이 없으면 에스파뇰 축구 누가 봐" JBAN 2019.04.23 116
621 '토트넘의 영웅' 포체티노, "최고의 감독? 나도 동의해" JBAN 2019.04.23 372
620 '4위 싸움' 첼시에게 찾아온 악재, 오도이 아킬레스건 파열...시즌 아웃 JBAN 2019.04.23 68
619 美 ESPN의 극찬 "손흥민은 과소평가, 레알 바르사에 놓아도 손색없어" JBAN 2019.04.23 801
618 '논란 속 감독선임' OK저축은행, 신임 사령탑에 석진욱 수석코치 [오피셜] JBAN 2019.04.22 51
617 맨유의 '명과 암', 팬들에게 사과하는 막내 vs 도망가는 스타들 JBAN 2019.04.22 76
616 네빌이 맨유에게 보내는 '극대노' "리버풀, 맨시티 보며 느끼는 것이 없나" JBAN 2019.04.22 96
615 '팬에게 석고대죄' 맨유 솔샤르 감독 "너무 못해서 표현하기 힘들어" JBAN 2019.04.22 99
614 '졸전' 완패 맨유, 英 언론의 비판 "맨유에게 콘테 전화번호 알려줘" JBAN 2019.04.21 101
613 '졸전' 맨유에게 내려진 평점폭탄...'가장 높은 평점이 5점' JBAN 2019.04.21 360
612 쿠티뉴와 수아레즈의 친정 방문에 클롭 "두 레전드의 방문을 환영한다" JBAN 2019.04.21 205
611 바르사에 완패 맨유, 무리뉴 前 감독 "수비 방식부터 잘못됐다" JBAN 2019.04.20 128
610 日언론, 손흥민 부러웠나 "손흥민 130초 멀티골? 카가와는 76초 걸렸어" JBAN 2019.04.19 196
609 살라-메시와 나란히 메인 모델 손흥민...챔스 4강 정조준 JBAN 2019.04.19 363
608 이스탄불에서 부르는 카리우스 찬가 "진정한 카리우스가 돌아왔어" JBAN 2019.04.19 152
607 '또 챔스 탈락', 펩에게 쏟아지는 비판 "1조를 쓰고도 아직 부족한가" JBAN 2019.04.18 197
606 아약스전에 자신감 가지는 토트넘, 그 이유는? JBAN 2019.04.18 321
605 토트넘은 8강전 승리 수훈선수에 '모두'를 새겨넣었다 JBAN 2019.04.18 102
604 토트넘 '4강 신화' 이룬 포체티노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JBAN 2019.04.18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