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민간인

두 분 모두 틀린말은 아닌듯
어제 방송된 지방의 누명도 1부만 거진 봤지만, 스스로를 고정관념에 사로잡힌게 아닌가 돌이켜봤습니다.
2명 중 한명은 오로지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가리지않고 무탄수, 다른 한명은 고탄수 위주의 식단에서
고탄수 식이를 하신분은 중성지방수치는 오르고 HDL은 대략 40 내려갔습니다. 
고지방 식이를 하시분은 체중감량과 더불어 오히려 HDL 수치가 올라고 LDL과 중성지방수치는 내려갔죠.
일단먹자님은 연구결과를 신뢰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비판하기에는 오류가 있습니다.
직접 해보는걸 강조하셨는데, 님도 이러한 다른방식의 다이어트를 직접해본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먹자님 글중에 다이어트는 당연히 저지방 아니냐는 확신 가득한 글도 있는데요.
그것또한 정답이고 진리는 아닙니다. 
물론 몬짐분들을 대상으로 얘기하자면 터무니없는 얘기일 수 있겠죠. 
시각을 넓혀서 대표적인 예가 인슐린에 상반된 케톤다이어트죠.
지방의 누명이 케톤다이어트와 좀 비슷합니다. 
단순히 롯데자이언츠님은 이글을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가져오신거같고, 간단히 요약하면 지방을 줄이면 그만큼 탄수화물을 늘리는게 오히려 독이된다는 글 같네요.
고탄수를 조심하라는거죠.
탄단지의 적절한 조화를 강조하는듯 하구요.
본인이 한 방법만 옳은건 아니라고봅니다.
그리고 이런 글은 지방감소를 최대화하는 운동매니아보다는 당뇨나 고지혈증, 심한 비만인들이 정상적으로 개선되는정도에 어울릴거같네요. 미리 이렇게 제목을 붙이시거나 서두에 넣으시는게 논란이 없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