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향정신성성분을 카페인 정도로 보면 일반적인 부스터 정도로 보이고 그 함량에 따라 적당하냐 과하냐로 봅니다.

단 요힘빈이나 에페드린 유사 성분들이 들어간 제품은 아무래도 작용성이 강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부스터가 소화기계에 부담을 줄수도 있으며 결국 전신 근육을 사용하면서 심장과 폐에 부담을 주다보니 울렁거림이 발생하는 겁니다. 부스터가 아니라 심장과 폐의 능력을 증가시켜주는게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