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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0일 미국 티넥 메리어트 앳 글렌포인트에서 열린 IFBB 뉴욕 프로에서 Guy Cisternino Jr에게 아쉽게 1위를 내주며 전체급 통합 2위를 차지한 김준호 선수는 IFBB&UKBFF에서 주최하는 BODY POWER에 참가하기 위해 바로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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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BODY POWER에서 2위를 한 영국 선수와 오버롤(전체급 통합 1위) 경쟁을 한 김준호 선수는 압도적인 균형미와 컨디셔닝을 보여주면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올림피아 진출에 대한 열정 하나로 강행군을 진행한 김준호 선수는 이로서 올림피아 212 진출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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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그는 올림피아 212 무대에서 이 체급의 제왕 플렉스 루이스를 비롯해 에두아르도 코레아, 호세 레이몬드, 야마기시 히데타다, 데이비드 헨리 등 강력한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게 되었다.


김준호 선수는 현제 다른 선수들에 비해 10kg정도 체중이 적어 불리한 입장에 있다. 212 체급은 96kg 이하이지만 대부분 선수들이 96kg을 꽉 채워 나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 프로와 바디 파워에서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에 김준호 선수의 선전을 기대해 볼만 하다. 올림피아 무대에서 그의 모습을 기대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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