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귀귁

우수님 지난번 보충제 관련 답변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글을 보고 또 하나 얻어 가게되네요

이전 까지는 3시간 30g 설이 약30g의 단백질의 소화 흡수까지 시간이 3시간가량 걸릴 뿐이며, 중요한 것은 하루 총 섭취하게되는 단백질의 양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게 일반식의 얘기이고, 

유청의 경우 얘기가 달라진다는 점은 오늘 처음 알게 됐습니다. (충격적입니다..)


이제까지는 아침 근력 운동 후 WPC 단백질 보충제 54g ( 한 서빙 당 18g 포함), 자기 전 36g씩 섭취를 해줬었는데, (하루 총 공급량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침식사를 못하고 점심시간 까지 

일반식을 제외한 보충제로 단백질을 섭취해줄 경우,


아침 근력 운동 직후 18g (오전 9시)

1시간 후 18g (오전 10시)

1시간 후 18g (오전 11시)

1시간 후 일반식 (오후12시, 단백질 30~40g정도)

3시간 후 일반식 (오후3-4시경, 단백질 30~40g정도)

이런식으로 섭취 진행해줘야 한다는 얘기가 되나요?


취침전 36g도 사실 상 무용지물이 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