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기본마요 와사비마요 갈릭마요 케찹 스윗칠리 심심하면 초장까지... 뿌려먹었는데 질려서 

굽네에서 볼케이노소스랑 닭표 스리라차소스 구매해보았는데 볼케이노소스는 역시 맵고 맛있지만 소스통이 작은거밖에 없어서 아쉬웠음.  스리라차소스는 처음에 먹고 엄청 시길래 와 좆됐다 괜히 샀네 싶었지만 겁나 흔들고 다시 먹어보니 매콤하면서 살짝 시큼하고 달짝지근한게 좋더라구요...

서론이 길었지만 혹시 다들 본인들이 애용하시는 

뻬이보릿 소스가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 궁금합니다!

커뮤니티 답변 회원 랭킹 TOP 10

  • 1 김총경 858 pt
  • 2 151 600 pt
  • 3 아들이야너 520 pt
  • 4 Pizza 491 pt
  • 5 크나큰 453 pt
  • 6 superhotdog 215 pt
  • 7 퍼펙트바디 173 pt
  • 8 낙타오줌 113 pt
  • 9 커팅러 94 pt
  • 10 핸섬가이 44 pt

MONSTERZYM

ABOUT US

FAMILY

BODYBUILDING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