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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아침,

고구마(180g), 단호박(100g), 딸기 1알

닭 가슴살(50g), 달걀 1알+파, 청양 고추)

반찬(양파, 양배추)

위즐 커피(26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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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점심

귀리밥(190g), 사골국(140g)+파

닭 가슴살(50g), 닭 가슴살 볼(40g)+하인즈 머스타드

반찬(파 김치, 달래 무침, 방풍 무침, 미나리 무침, 잔멸치 볶음, 양파, 마늘, 청양 고추)

체다 치즈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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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저녁

고구마(200g)

닭 가슴살(100g)

반찬(파 김치, 잔멸치 볶음, 양파, 양배추, 청양 고추,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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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밤참

고구마(90g), 오트밀 프로틴 브라우니(100g)

닭 가슴살(100g)

반찬(양파, 양배추, 브로콜리, 청양 고추)

땅콩 버터(9g), 아몬드 브리즈(1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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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근 후 반죽 했습니다. 7:3으로 오트밀과 중력분으로 했습니다. 역시 밀가루의 힘이란.. 거기에다가 이스트 1g 안되게 넣어 1차 발효시키고, 베이킹 파우더까지 살짝 뿌려서 2차 발효까지 했네요. 굽기 전에 브라우니 맛 프로틴, 카카오 닙스, 스테비아를 넣어 단 맛을 더했습니다. 구울 때 기대를 아예 하지 않아서 모양을 대충 만들었더니 저렇네요.(베이킹 파우더 덕분에 엄청 부풀었네요.)근데 맛과 식감은 브라우니 그 자체 입니다. 이런걸 먹어도 되나 싶을정도로요.

5개 총 무게가 260g이던데, 2개(100g 안되게)만 먹었습니다. 대략 250칼로리네요. 나머지는 내일 운동 후에 먹어야 겠습니다.


오트밀(65g)->밀가루(39g)->달걀(60g)->카놀라유(3ml)->아몬드 브리즈(40ml)->드라이 이스트(1g)->스테비아(6g)->카카오 닙스(6g)->웨이 프로틴(25g)->카놀라유(3g)


적고 보니 탄수화물과 지방 비중이 좀 있네요. 그래도 시중에 파는 것 보다는 깨끗하지 싶습니다.(재료들도 비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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