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충제를 자주 먹지는 않지만, 왠지 고형물이 입에 들어가지 않고


단백질 총량을 체우지 못했을때 보충제를 먹는 사람입니다.


그동안은 보통(대략 지방3~5, 탄수 1~3, 단백질25) 단백질을 여러가지 먹곤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신타6가 끌리더라구요. 이유는 딱히 없는데 맛있어서 그런건지


다이어트중이라 당이 땡겨서 그런건지 먹어보고 싶은맘이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먹어본적은 없었구요.



그런데 신타6은 지금까지 먹었던 단백질 치고는 부재료가 많이 들어가있더라구요.


지방도 넉넉할뿐더러 탄수화물 함량도 상당하고.


물론 다이어트나 트레이닝 등 보충제는 부가적일 뿐이고, 운동과 하루의 전체적인 식단구성이 더 중요한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그동안 먹었던것에 비해 새로운걸 먹으려고하니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으로는 걱정이 됩니다.



다른 단백질보다 뛰어난점이 맛 말고는 딱히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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