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들 바쁘실텐데 정모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사실 1차때는 안오신분들이 참 많았었답니다.....T^T...)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신 선수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모 단체 사진은 아직 몬짐측에서 공개를 안해주셨기에 첨부 할수 없지만 일단은 파트별로 필력 자랑을 해봅시다+_+!!


먼저 가슴팀의 단체사진은 김곰님 사진밖에 없어서...무단도용!!!+_+(잘쓸께요!! 그리고 양연석 선수 이두뒤에 숨으신 회원님...두분이찍으신 사진 댓글로 첨부해 올려주세요;;;; 정작 찍어드리느라 저는 못찍은... T^T...)

20150404_160155.jpg

쨘!!! 멋진 이두와 언더아머가 너무 잘어울리는 젠틀한 미남 양연석 선수님이 가슴부위를 진행해 주셨는데요.

'등' 팀의 화기애애한 여성호르몬의 위엄이 조금 부럽긴 했지만( 강성원 선수의 광대가 하늘을 뚫을 기세였다는 여담이 있었고 또한 장코치님의 상의탈의 풀업도 있었지요 ㅋㅋㅋ 우윳빛깔 살결 잘 봤습니다 ㅋㅋ)

그래도 양연석 선수가 계셨기에 부럽지 않았답니다 ^^






자..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_+!!!



#turn_up 님께 허니통통을 주문받은 저는 정모만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그럼 4월4일날 뵙겠습니다'. 라는 댓글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게 무슨말이지...?'. 싶었는데 확인해보니 몬짐에서 주관하는 제 2차 정모가 잡혔더군요+_+ 그때 저의 기분은



매우 즐거웠죠 ㅋㅋㅋ 그리고 신청서 작성 후 클릭!!.....(근데 댓글 등록이 아닌  헬스톡을 클릭해서 나중에 핫독님이 말 안해주셨으면 신청 못할뻔...) 근데 그게 또 마침 4월1일 만우절 발표라 별에 별 루머가 많았죠.. 몬레님의 깜짝 이벤트다...만우절 낚시의 갑of갑이다...등등...(아마 이게 진짜 낚시였으면 사무실 찾아갔을지도;;;)


그런데 선발표 - 후 쪽지의 시간차 공격으로  일단 민심을 안정시키는 고급 정치 스킬을 활용하셨기에 약간의 헤프닝은 일단락 되었습니다

쩐다.png


그리고 기대하던 4월 4일 당일!! 두둥!!  일단 저는 출근...(3번이 정모를 갔지만 복장이 똑같은건...눈치 못채셨기를;;;) 간단히 일을 마무리 하고 바로 동대문 바디스타 9호점을 향해 출발 했습니다 



너무나 찾기쉬운 그곳!! 동대문 쇼핑지역의 apm건물 8층에 있습니다( 주의하실점은 건장한 남자 2~3명이서 가지 않으면 호갱님을 잡으려는 의류판매 직원들이 자꾸 말을 건다는거...그게 싫으시면 엘레베이터를 타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저는 다른 회원님들이 랑 같이 모여서 갈까 했지만 다들 따로 간다 하길래 얼른 가서 만나려는 생각으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그때 시간이 약 1시 45분경...근데 개찰구를 빠져나오는순간 익숙한 수야님의 옆모습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 근데 정반대방향으로 가시더라구요.... 잽싸게 잡았죠.   14번으로 나가셔야 하는데 8번으로 가시기에 얼른 잡았습니다;;

지도.jpg




아하하하.....왜 그리 가시냐 묻는 제 질문에 '핫독님이 8번으로 가라 했다.'  라고 대답하시는데.. 제머리속에 스쳐 지나간 핫독님의 표정은...

http://3.bp.blogspot.com/_630aBs8m5qs/SxQ8h9-FAsI/AAAAAAAAAKw/2qWrSn1va7M/s1600/you-just-activated-my-trap-card-500.jpg



여튼 우여곡절끝에 도착하니 핫독님은 해맑은 표정으로 웃고 계셨고  정말로 8번으로 알고 계셨습니다..그러니 그건 넘어가는걸로..

(진실은 핫독님만 아는걸로...)

KakaoTalk_20150405_010925130.jpg

해맑은 미소와 튼실한 힙(?) 이 매력인 핫독님의 단독사진.jpg  (by 수야님)



8층가는길에 너무 익숙한 등판이 에스컬레이터에 보였는데 돌아서는순간 보이는 얼굴은 '김곰'님이셨지요 ㅋ 가볍게 90도(?) 인사를 하고 따라 올라가서 바디스타에 도착했습니다 정각에 땡하고 맞춰서 도착했고 1차 정모를 생각하면서 몬레님한테 닉네임이과 본인 확인후 명찰을 받으려했는데 '탈의실가셔서 바로 옷갈아입고 그룹 룸으로 가시면 됩니다'. 라셔서 일단은 갈아입고 잽싸게 모임장소에 가니 거기서 닉네임을 확인하시더라구요 . 확실히 1차때에 비해 많은 분들이 오신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 평소 가슴이랑 팔이 제일 취약점이라 생각했는데 마침 금요일에 이두-삼두를 했기에  가슴라인 뒤로 줄을 섰습니다 근데 보이는 익숙하고 듬직한 김곰님의 등판이 거기 있더군요 ㅎㅎ 다른분들은 처음 뵈었고 다른라인을 돌면서 익숙한 얼굴들과 반가운인사를 나눴지요.


약간 늦은감이 있었지만 아직 못오신 회원분들이 있어서 시작은 못하고 2시 10분까지 기다려달라는 우수님의 촴기름(?) 바른듯한 부드러운 진행으로 조금 늦춰진 정모의 시작은 오경모 교수님의 인생 이야기부터 시작 되었지요 ㅎㅎ^^(너무 재미있게 들었답니다.)

그리고 3시에 시작된 파트별 운동의 설명과 선수분들소개!!기대하는 마음으로 검은 언더아머의 젠틀남을 쳐다보면서 '우리 파트셨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었는데 뙇!! 양연석 선수님이 가슴으로 오셧습니다 



그리고 플렛 벤치 프레스로 시작된 가슴렛슨!!


(사진은 너무 찍고 싶었지만 몬레님이 열심히 뒤에서 찍으셨기에 일단 패스하고 머릿속에 때려넣기 시작했지요 사진잘찍으시라고 일부로 공간 만들고 요리조리 피하느라 바빴으니 사진 이쁘게 잘 찍으셨길.....)


여튼 김곰님의 실습은 상급자셔서 너무 가볍게, 쉽게 하셨기에 너무 부러웠지요 ㅎ...(근데 가슴 파트는 대부분 어께가 다들 안좋으시냐는 질문을 받으셨다는.... T^T....)



역시 렛슨의 포인트는 어께올리지말것! 바를 내리는 높이를 잘 맞출것 그렇지만 가슴을 조이는 느낌으로!

그리고 시작된 회원님들의 실습 . 눈에띈 회원님들을 먼저 시키셨는데 저는 왠지 창피해서 듬직한 김곰님의 등뒤로 살포시 숨었죠..( 넓디넓은 등판이라 최고였습니다.....이래서 남자는 일단 등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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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딥스에서 김곰님이 옆으로 피하셔서 눈이 마주쳤고 ' 언더아머 회원님'. 으로 불리운 저는 딥스를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살면서 했던 딥스중에 제일 열심히, 정성껏 실행했습니다+_+! 결과는 '잘하시네요' 라는 양연석 선수님의 한마디!! 그한마디에 저는 쿵!!!


딥스 자세때문에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잘 고쳐졌는지 무사히 통과했고 왠지 뿌듯했지요^^


이후 인글라인 벤치, 덤벨프레스, 덤벨 플라이에 이어 케이블까지 쭉쭉쭉 가속이 붙어서 진행했는데 약간은 긴장하신듯한 양연석선수님의 약간 빠른 설명과 진행 +_+ 하지만 배운 내용을 머릿속에 때려넣고 정리하면서 운동하시는 자세랑 각도를 새겨넣고, 다른 회원님들의 질문을 답해주시는 양연석 선수의 답변도 들으랴 정신이 없었지요 ㅋ.그때 옆에서 풀업을 하면서 시선을 강탈하시는 우수님은 뭔가 매우 몸이 근질근질 해 보이셨지만 그냥  깔끔히 스킵!!(우수님...미안....지못미...;;;) 그리고 마지막으고 간단히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는데 처음에는 다들 쭈뼛쭈뼛...근데 김곰님의 질문을 시작으로 슬슬 발동이 걸리셔서 마무리 해야 하는데도 질문을 쏟아내 셨드랬죠 ㅋㅋ 그래서 모임장소에 모여야 했지만 그러지 못하고 그많은 질문에 답해주시느라 매우 바쁘셨지요 ^^(저도 궁금한게 정말 많았지만 딱하나만 골라서 질문드렸는데 다른분들은 운동에 대한 열정이 역시 철철 넘치셔서 그런지 질문 폭발이었죠. 궁금한게 너무도 많았지만 우수님 운동 전부터 매우 강조하신 '선수분들 괴롭히지 마세요'. 라는 부탁이 있었기에 딱 하나만 골라서 했지요)


그럼 잠시 쉬는 타임으로 양연석 선수님의 몸을 보시고 가실께요.


(출처-http://www.coolenjoy.net/)


이런몸을 만들그날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아니.. 평생 못만들확률이 더 높지만 그래도 배운 노하우만큼은 잘 따라서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다음에 또 만나요....




슬슬 선수분들이 스케쥴도 있으시고 몬짐측에서도 시간이 되셔서 정리를 하셔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너무 짧더군요 ..이제 슬슬 발동 걸려서 선수들 괴롭힐(?) 준비가 되어갈때 쯔음 정리를 하시더군요.(역시 타이밍을 아는 우수님...)


새우젓이라도괜찮아

(아...이제 시작인데)


아쉽지만 그 아쉬움을 뒤로하고 단체사진 한장 간단히 배운거 실습!!  가슴을 하려 했으나 김곰님이 벤치에 누우시더니 140을 똿;;;!?!?

........

........

흠...그냥 덤벨이랑 

그리고 이제 뒷풀이..를 하려는데 어디선가 안타까운 시선이....?

읭!?


지상최고욱이 회원님이.... 왜 동대문까지 와서 PT를 하시고 계시지...?

자세히 봤더니 포카칩 님이랑 silver0070 님이 .....꽉!!무셨더군요;;;;그때 숙취와 싸우며 두 회원님을 도와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안타깝습니다...


크기변환_20150404_180616.jpg

웃고 있지만 영혼은 없으면 엄지는 올라갔으나 숙취에 죽어가는 한남자와 너무 즐거워하는 두여인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ㅋㅋㅋ

(나도 몬레님처럼 모함을 해야겠어 하앍!!!+_+)

저 뒤에 거울에 비친 사진찍는 오징어는 저구요... 신발신느라 머리만 내미신 분은 겔러리님이십니다 ㅎㅎ(겔러리님은 사장님 이셨죠+_+)


그리고 남아있던 회원님들이랑 허니통통이랑 버터칩 나눠먹으려 했으나 고기먹으러 가는데 과자는 조금 애매했기에 그냥 분출!! 손빠른 사람이 임자!!!+_+(하나뿐인칩은 턴업님이 득템 나머지분들중 몇분은 허니통통으로 만족...)


뒷풀이 1차는 새마을식당에서 간단히 우걱우걱 (핫독님은 여전히 고기 못구워서 구받 받으셨죠....)조금 늦게 오신 지상최고욱이 회원님과 여성회원두분^^ (워낙 식당이 좁아서 아쉽지만 따로 앉을수밖에 없었지요 ㅎ...)


근데 계산할때 보니 같은 몬짐 분들이 같은 식당에서 식사 하고 계셨었지요 ㅎㅎ... 남-녀회원분이 있었는데 커플이셨나봅니다 보기 좋았답니다 (우리 애인님은...운동할 시간이 없다 하셔서 항상 혼자 하는게 아쉬울 뿐이죠...)


2차는 닭한마리...여기부터는 다들 살짝 눈이 풀리셨었던..

20150404_194525.jpg

다정한커플.jpg (모함을 하자..+_+)



20150404_194533.jpg

까까님이랑 장대표님 .JPG(장대표님... 술 살살드세요;;; 사진에 살짝 보이는 소주병은 하나지만 이미 빈병은 9개쯤 굴러다녔던거같네요;;







겔러리님이랑 몬스터태호님은 제 옆에 계셔서 파파라치 컷으로 찍었으나 흔들려서 패망...그리고 턴업님은 3차때 모이기로 하셨으나 너무 늦으실거같다 하셨기에 패스...그리고 저도 일요일에 출근해야 했기에 패스.... 아쉽지만 이번 만남은 간단히 정리하고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죠 ㅋ....

기념품 주신건 아직 프로틴바 먹을때 까본이후 손도 못대고 잇는지라 그건 천천히 열어보기로 하겠습니다 ㅎ..^^





마무리하며..


이번 정모는 1차때와는 조금 다른 형태였고 닉네임이나 간단한 소개 조차 없이 진행되었기에 새로오신 분들도 조금 어색해 하고 기존에 있던 분들도 먼저 다가가서 '안녕하세요 누구누구입니다 '. 라고 하시는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생각보다 어색했기에 친목을 위한 GT!! MONSTERZYM GT(GET TOGETHER) 라는 취지와는 조금다르게 흘러갔던게 제일 아쉬웠답니다. 덩치가 큰 조직은 따로 여러개의 모임이 있기 마련입니다.하지만 올드회원분들과 얼굴이나 닉네임이 많이 알려지신 분들이라도 먼저 나서서 모임을 주최하기는 힘든게 사실입니다.....(몬짐주최의 모임이 아닌 사설 정모의 경우에는 만나서 밥도 먹고 재밋게 운동도 하면서 친목의 모임을 위해 나오는게 주 목적이지만 이런 몬짐 주최의 정모는 없는 시간 쪼개서 선수분들을 만나고 운동을 배우려는 열정하나로 먼길 달려오신 분들도 많기에 운동만 하고 바쁘게 가시는분들이 많아서 아쉬웠답니다.) 


다만 운동의 집중도 면에서는 매우 좋았던것같습니다. 어수선하지도 않고 각 파트별로 정리가 잘되어있는 시간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단 하나의 부위만을 배운다는 것은 확실히 아쉬웠답니다 가슴에서는 플라이가 궁금하고, 등에서는 풀업이 궁금하고, 어께에서는 숄더프레스가 궁금하거나 해던 회원분들이 아쉬운 부분이 많으셨을거라 생각되네요.(생각해보니 이건 욕심같기도 하네요 ㅎㅎ)


몬짐 관계자 여러분들도 간단하게 자기소개하는 자리가 한번쯤은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가지 편의를 봐주시고 도움을 주시는분들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하는건조금 아니라 생각하는지라 이게 항상 아쉽네요.

 


이렇게 어수선한 후기를 마치며 아쉬움 가득했던 제 2차 정모를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언제 모일지는 모르겠지만 회원끼리 정모도 가끔 한답니다. 언제든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참여하시면 열렬히 환영해드리겠습니다...그러니 부끄러워 마시고 함께 참여하는 분들이 많아지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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