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이상하게 보이신다면!! 그건 눈에 문제가 있... 아닙니다.

사실 모니터마다 보이는 게 다 다르고, 심지어는 핸드폰도 기종마다 액정이 다 다르기 때문에

사진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제 노트북이 액정이 그리 좋은 녀석이 아니라서 이걸 기준으로 작업을 했기에

이상하더라도 그냥 봐주세요 ㅋ


강경원 G.T 후기 1탄

http://talk.monsterzym.com/index.php?mid=sports_bodybuilding_livetalk&category=2510577&document_srl=3693681




15.jpg


원판입니다.

우수님께서 초반에 좋은 원판이라고 설명하셨던 거 같은데...

자세히는 못들었습니다 ㅠㅠ


무게에 비해서 얇아서 많이 꽂을 수는 있을 거 같은데

손잡이가 없어서 일반 헬스장에서는 쓰기 힘들 거 같습니다.

아닌가요~?





16.jpg


아마 정모 참가하신 분들은 보셨을 겁니다.


강경원 선수 팔에 있던 그 뱀같은 혈관들을...

너무 멋있어서 팔을 한장 찍었습니다.


그리고 제 닉네임 낙관 하나 박아봤습니다 ㅋ

(사진도 특별히 조금 크게)





17.jpg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강경원 선수의 신발!!!

5년 동안 신으셨다고 합니다.


제가 한번 제대로 찍어봤습니다 ㅋ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고...

물론 애초에 저 신발이 좋긴 하겠지만!!

저같은 사람이 더 좋은 신발에 더 좋은 보조도구들을 갖고서 운동한다 한들.......


저 신발은 참 좋은 주인을 만난 거 같습니다!!!





18.jpg


"이정도는 되야 흉근이다!!!"

라고 말씀하시진 않았습니다 ㅋㅋ


가장 중점적으로 말씀하셨던 게 있습니다.

몇 가지 기억나는 것들을 꺼내보자면

(정확한 말은 아니고 대략 느낌만 살려서 말하겠습니다.)


"가슴운동은 가슴근육으로 하는 것이지 삼두나 어깨가 지치면 안된다."


줄곧 강조하셨고,

제자들에게도 항상 말씀하시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가슴운동은 흉근으로 해야지 삼두나 어깨로 하는 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아마도 위에 사진은 흉근에 힘을 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19.jpg




운동 세미나 진행의 유재석(?) 우수님


항상 깔끔한 진행 감사합니다 ㅋ

이번에는 전체적인 진행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댓글들을 보시면서 온라인의 사람들과도 소통을 하시느라 더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아프리카 방송은 못봤지만

아마도 헛소리하는 댓글들도 많았으리라고 봅니다.

익명이라고 그냥 막 뱉어대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서요 ㅠㅠ


그래도 쏙쏙 골라서 질문해주셔서 

저희가 궁금했던 부분들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발전하는 몬짐 GT!






20.jpg


이것도 사이즈 크게 올렸습니다.


뭐라고 말씀하시다가 저렇게 찍혔는지는 모르겠지만....



애니멀이라는 글씨와

그 가운데 강경원 선수의 사진

솟아오른 혈관

그리고 입모양이 너무 조화를 잘 이루고 있는 거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ㅎ


멋집니다... 너무 멋져요




21.jpg


120kg입니다.


저는 감히 엄두도 못내겠네요...

제가 등운동하는 중량으로 벤치 프레스를 하고 계십니다.

근데 저게 평소 중량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또 하나의 가르침이 생각나서 써보겠습니다.

아프리카 방송 댓글에서였나...

'운동할 때 호흡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강경원 선수의 대답은

"근력운동이 유산소 운동인가요? 무산소 운동인가요?

무산소 운동이죠? 중량이 올라가면 숨을 쉴 수 없습니다. 

힘쓸 때 편하게 뱉으시거나 참고 하면 됩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실 아놀드의 보디빌딩 대백과에서도

아놀드는 그 백과사전같은 두꺼운 책에서 호흡에 대해서 반페이지 정도만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도 복잡하게 적혀있지도 않습니다.

그냥 힘 쓸 때 뱉으라고 적혀있습니다.


위에 사진도 보면 강경원 선수 얼굴이 빨갛게 터질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무산소 운동입니다 여러분!!!!


데드리프트나 스쿼트같은 고중량 운동도

결국에는 숨을 들이마셔서 복압을 상승시키고 호흡을 멈추고 올라와야 합니다.

천천히 뱉으면서 올라올수도 있겠지만

고중량이 되면 뱉을 수가 없습니다. 그대로 다 올라와서 뱉게 되죠

사실 호흡법이 그렇게까지 중요한 부분은 아닌데 거기에 집착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22.jpg


다음은 인클라인 덤벨 프레스입니다.


가슴운동 중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입니다 ㅋ


강경원 선수께서

바벨 운동과 덤벨 운동의 차이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바벨은 양쪽으로 잡기 때문에 동작이 완벽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대신에 바벨은 덤벨에 비해서 더 무겁게 들 수 있기 때문에 

가슴운동은 바벨을 이용한 벤치 프레스 하나만 해도 충분하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초보자에 중점을 두고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덤벨은 바벨에 비해서 무겁게 들 수 없지만

바벨에 비해서 자유롭다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더 무서운 말을 하셨습니다.




23.jpg



70파운드(34kg) 덤벨을 갖고 왔는데

"저게 최대야?"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저도 저정도는 들지만...

70파운드를 마치 15kg이라고 가지고 온 것처럼 말씀하셨더랬죠...


덕분에 덤벨은 덤무룩....

덤벨은 그 이후에도 계속 자이로드롭을 타듯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는 반복..





24.jpg



갑자기 정권?

그건 아니고~


가슴으로만 미는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위에도 말했었지만

가슴 운동은 가슴만으로 밀어야 한다고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팔을 쭉 뻗는데 

가슴이 퐉...

하지만 제대로 믿지 못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을 위해서

몸소 체험의 기회를 열어주셨습니다.




25.jpg


선발기준은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였습니다.

남자 대표로 핫독님

여자 대표로 포카칩님


자게에도 올렸었지만

보이십니까?

남자가 남자의 흉부(?)를 만지고 저런 표정을 지을 수 있다는 거...

아마 참가 안하신 분들은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핫독님의 저 손길은 모든 참가자분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샀습니다.


누가 나와도 저렇게 행복할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ㅜ

저도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더랬죠

"나도 열심히 활동해야겠다...."





26.jpg


아...

그리고

자게에 올린 글에 포카칩님께서 못만지지 않았냐는 댓글이 있어서

이 사진을 올립니다 ㅋ


포카칩님 막 이상하게 나온 건 아닌데

저는 항상 여성분들을 지켜드립니다 ㅋ


저는 자세히 못봤는데

알면서왜그래요님 말에 의하면

만지작..이 아니라 주물주물.... 이었다고 합니다..!!!


어쨌든 두분... 너무 부럽습니다.





27.jpg



저번 후기 1탄 때 성함을 제대로 몰라서..

직접 댓글도 달아주시고!!!!


정말 조용히 강경원 선수 파트너로 함께 운동해주신 이정인 선수입니다!!!

단체사진 찍을 때 이정인 선수 뒤에서 찍었는데...

제가 얼마나 초라한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ㅠㅠ


다음 몬짐 G.T 때 가르쳐주시러 오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28.jpg


나와라 로케트팔!!

죄송합니다...


이렇게 팔을 뻗어도 가슴근육만을 이용해서 쭉 뻗는 걸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덤벨 프레스를 할 때에

보통 사람들은 팔을 쭉 뻗어서 마지막까지 흉근을 짜주는 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강경원 선수께서는 온전히 흉근만을 이용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쭉 뻗진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프로와 일반인의 차이!!!!!



물론 완전히 팔꿈치 관절을 다 펴서 

중량을 관절로 버티면 안됩니다~ 쭉 펴야 한다고 하셨던 것은

흉근을 짜주라고 말씀하신 것이지 관절로 버티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쯤에서 영상 하나 보고 갈까요?


급하게 영상으로 전환해서 찍느라 조금 어설프게 찍히긴 했습니다.

그리고 확대하는데 끝나버린....


수축동작에서 흉근을 보셨나요?

정말 놀랍습니다.

옷을 뚫고 나올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선수들 영상을 많이 보고 비교해보면 아시겠지만

강경원 선수는 고중량이 되도 횟수만 바뀌지

자세나 속도 등이 항상 일정합니다.

저도 오늘 가슴운동을 하면서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중량이 올라갈수록 자세 유지하기도 벅찬데

정말 놀랍습니다.






* 한번에 다 쓰면 너무 길어질까봐

남은 것은 3탄에 바로 이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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