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 팔굽혀펴기입니다.

 처음에 팔굽혀펴기 정자세 5개조차 부들부들 떨려가면서 했습니다. 

 이것을 보곤 아 안되겠다.. 싶어서 무릎 꿇고 팔굽혀펴기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체력단력실에서 무릎 꿇고 팔굽혀펴기를 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장난 반 진담 반으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는 둥, 무릎 펴고 해라는 둥 오지랖이 심하더라고요.


 선천적으로 소심한 저는, 그냥 사람 없는 시간 대에 가서 꾸준히 운동을 했습니다. 무릎 꿇고 팔굽혀펴기가 괜찮아지면 원판 10KG 짜리 등 위에 놓곤 중량 무릎 꿀고 팔굽혀펴기 같은 걸로 했습니다. 아무튼 3개월이 흐르니 정자세 20개정도 되더군요.


 이 경험을 통해서 턱걸이를 하는데

 

 처음에는 한개도 되지 않을 때 바닥에 발을 닿고 하는 유사 턱걸이라던지, 풀업밴드를 사서 보조 턱걸이, 무반동 보조 턱걸이, 중량 보조 턱걸이 등을 하면

 막 주위사람들이 야메로 한다, 그런 거 안해도 되는데.., 꼼수 부린다면서 오지랖을 부리더라고요.


 이래서 사람들 많은 시간대에 운동 안합니다.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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