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계산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2012.10.12 18:19

케이 조회 수:8856

  요즘 현대인들은 20여년 전보다 하루 300 칼로리 정도 열량을 섭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보다 사회 여러 측면에서 많은 것들이 발전한 덕이겠지요. 하지만 그에 비해서 예전처럼 농사

육체 노동 대신 가만히 앉아 일하는 사무직 노동자의 비율이 늘어났으니, 당연히 소모 칼로리는 줄어 들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비만과 성인병은 늘어났고,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라는 자신과의 싸움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안에서 비교적 근육량은 유지하면서 다이어트까지 겸하려는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운동 매니아 분들의

고민이 이만저만하지 않으실텐데요.

  벌크업이나 다이어트를 위해 칼로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전 다른 분들의 글을 보신 분이라면 익히들 아실거라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칼로리 조절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매우 드문데요.

이번 글에서는 우리가 칼로리 계산에 대해 자주 오해하는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진실? 혹은 거짓?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다이어트 중인 여성일지라도 하루에 1,200 칼로리 이상은 섭취해야 한다사실

 성인 여성의 경우 1,200 칼로리 건강을 지킬 있는 최소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 섭취량을 1,000 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는 극도의 다이어트는 오히려 실패를 부르기 쉬운데요. 그것을 실행하는 당장은 체중이 줄겠지만, 이후 요요현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적어도 주변에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또한 심한 칼로리 제한은 심장 발작이나 담석증을 유발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는데요. 다이어트 중일지라도 섭취 칼로리와 기본 영양소 섭취에는 신경을 쓰도록 하셔야 합니다. 칼로리만 낮춘다고 다이어트가 자연스레 이루어 것이라는 것은 오래된 발상입니다. 궁극적으로 체중이 줄더라도 건강과 같은 더욱 소중한 것을 잃을 있습니다. 최근에 주가를 올리고 있는 몸짱 연예인들의 경우도 충분한 영양소 섭취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먹은 음식들의 종류로 하루 섭취 칼로리를 정확히 계산할 있다.  착각이다.
  우리는 끼니 먹은 요리를 기록해 두었다가 칼로리북 꺼내 계산을 하면 그날 섭취한 칼로리를 계산할 있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같은 이름의 요리라고 하더라도 재료와 요리법, 먹은 양에 따라 칼로리는 천차만별일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먹은 요리에 들어간 기름과 설탕, 조미료의 양까지 없는 이상, 정확한 칼로리 계산은 불가능하다고 있는데요. , 칼로리 계산으로 음식 섭취량을 조절하려면 식탁 위의 요리들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높은 칼로리를 함유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섭취한 칼로리는 모두 엉덩이 살로 간다 거짓
 우리 몸이 에너지 과잉상태에 도달하면서 남아나는 칼로리는 유전자 명령하는 곳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것은 허리 일수도, 엉덩이 일수도, 얼굴 일수도 있는데요이러한 부위는 개인차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남는 칼로리는 일차적으로 글리코겐으로 변해 장기와 근육에 저장되고, 남은 양이 지방으로 변해 당신의 유전자가 지정하는 부위에 저장되는 것입니다.

 

  
먹은 음식들의 종류로 하루 섭취 칼로리를 정확히 계산할 있다.  착각이다.
  우리는 끼니 먹은 요리를 기록해 두었다가 칼로리북 꺼내 계산을 하면 그날 섭취한 칼로리를 계산할 있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같은 이름의 요리라고 하더라도 재료와 요리법, 먹은 양에 따라 칼로리는 천차만별일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먹은 요리에 들어간 기름과 설탕, 조미료의 양까지 없는 이상, 정확한 칼로리 계산은 불가능하다고 있는데요. , 칼로리 계산으로 음식 섭취량을 조절하려면 식탁 위의 요리들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높은 칼로리를 함유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섭취한 칼로리는 모두 엉덩이 살로 간다 거짓
 우리 몸이 에너지 과잉상태에 도달하면서 남아나는 칼로리는 유전자 명령하는 곳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것은 허리 일수도, 엉덩이 일수도, 얼굴 일수도 있는데요이러한 부위는 개인차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남는 칼로리는 일차적으로 글리코겐으로 변해 장기와 근육에 저장되고, 남은 양이 지방으로 변해 당신의 유전자가 지정하는 부위에 저장되는 것입니다.

 

 

 

 

 지방으로 섭취한 칼로리가 탄수화물 칼로리보다 빨리 체중을 증가시킨다.  사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남는 칼로리를 체내에 저장하기 위해서 일단 지방 형태로 전환해야 하는데, 지방질로 섭취한 칼로리는 과정이 손쉽게 이루어집니다.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을 지방으로 전환하는데 23% 칼로리 소모가 필요하다면, 지방은 3% 가능합니다. 우리 신체는 보다 간단한 과정을 선호하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지방 섭취에 민감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지요.  하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각종 조절에 필요한 좋은질의 지방을 섭취하는 것까지 제한하는 것은 극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낮보다 밤에 섭취한 칼로리가 찌게 만든다.  거짓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 낮과 밤에 상관없이 일정한 에너지를 내기 마련입니다. 이같은 오해는 사람들이 점심보다는 저녁시간에 과식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발생하는데요. 낮에는 일과 사회활동에 바빠 음식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다가, 퇴근 긴장이 풀리면서 갑작스레 식탐이 폭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밤에 먹어서 낮보다 비교적 더욱 살이 찌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지밤에 많이 먹어서 찌는 것입니다. 다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가급적 늦은 시간의 간식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에 비해 비교적 늦은 타이밍에 첫번째 글을 게재하게 된 케이입니다.

더욱 궁금한 점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말씀해 주시구요.
부족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지적해 주십시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힘입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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