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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놀드 클래식의 비키니 인터내셔널 부문 결과는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최근 압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애슐리 칼트워서가 무난히 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당분간은 상승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그녀는 우승 후 시상식에서 "평생을 바쳐 몸을 만들어왔어요. 체조와 육상을 했었고요. 이 운동을 시작하고 2년 만에 이렇게 된건 아니에요. 노력으로 발전하는 거죠"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이어진 아놀드의 질문은 당황스러웠다. 당대 최고의 선수이자 이번 대회의 우승자인 애슐리에게 "선수생활은 몇 년째 하고 있습니까? 이번이 아놀드 클래식 첫 출전인가요?"라고 물은 것.


그러나 애슐리는 아놀드가 장난을 치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아뇨. 지난해에도 제가 우승했고, 여기서 당신과 인터뷰도 했었어요. 그리고 아놀드 엑스포에는 10대 때부터 왔었어요. 저 오하이오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이 이벤트는 제게 더욱 특별합니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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