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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놀드 클래식의 메인 이벤트인 아놀드 클래식 OPEN 경기에 출전한 Lionel Beyeke의 포징을 보며 문듯 '아, 저기에도 저렇게 포즈를 잡다마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포징을 본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을 것이다. 나름 준비한듯한 율동(?)과 함께 등장한 라이오넬은 덩실덩실한 움직임과 느끼한 동작을 보이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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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에서는 라이오넬의 무대를 보고 'Smooth Like Butter'라고 표현했다. 동작이 부드러웠다고 여겨지겠지만 그는 뒤에 한마디 더 덧붙였다. '왜 모든 사람들이 춤을 배우면 안되는지 라이오넬이 보여준다', 즉 춤과 포징의 부드러움을 추구하다보니 포즈를 다 취하지 못하고 몸의 강도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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