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ellait.jpg


콜롬비아 출신의 피트니스 모델 안젤라 사그라(21)가 유명해진 비결은 예쁜 외모와 환상적인 몸매가 전부가 아니다. 안젤라는 운동 중 찍은 섹시한 영상과 사진을 SNS 올려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녀의 셀카에 많은 남성들의 눈은 휘둥그레진다.


Anllel_Sagra_20.jpg

0003RALL45EMVMGF-C317-F3.jpg

0_8a38f_aa394872_XL.jpg


그렇다면 그녀는 하루에 셀카를 몇 장이나 찍을까. 아넬라는 '아놀드 스포츠 페스티벌 2015'를 미국 현지에서 취재 중인 몬스터짐과의 인터뷰에서 "잘 모르지만 약 200장 정도가 아닐까"라며 웃었다. 원하는 사진을 얻기 위해 공을 들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넬라는 세계 피트니스 모델 중 최근 가장 핫한 인물이다. 완벽한 몸매를 가진 여성은 많지만 아넬라의 경우 세계 모든 남성의 마음을 빼앗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까지 소유하고 있다. 또 특유의 섹시한 매력은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마지막으로 안젤라는 '비키니 부문 대회에 참가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비키니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기회가 생긴다면 도전해보겠다"고 말했다.

MONSTERZYM

ABOUT US

FAMILY

BODYBUILDING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