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미와 함께 가장 스펙타클한 역동성을 보여주는 피트니스 인터네셔날에서 예상대로 이 분야의 최강자 옥사나 그리시나가 엄청난 무대를 보여주며 우승했다. 옥사나는 귀신을 쫓는 듯한 화장과 함께 블랙스완을 연상시켰고 근육미와 함께 부드러운 발레 동작이 섞여 자타공인 최고의 무대를 보여줬다. 아놀드는 두번째 우승이라고 기분을 물어봤고, 가장 좋아하는 포즈를 보여달라고 했다.


옥사나1.png


1등 Oksana Grishina

2등 Tanji Johnson

3등 Regiane DaSilva

4등 Bethany Cisternino

5등 Michelle Blank

6등 Myriam Capes



MONSTERZYM

ABOUT US

FAMILY

BODYBUILDING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