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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줄리아나 말라카르네>


웨이트 트레이닝과 대회를 즐기는 여성들을 위한 종목으로 보디빌딩보다는 좀 더 여성스러운 종목이다.

보디빌딩과 피규어의 중간단계로 피트니스와 비슷하지만 심사기준과 특징은 다르다. 

이번에 우승한 줄리아나 말라카르네는 2007년부터 꾸준히 피규어 대회에 출전을 하였고 2013년 피지크 올림피아에서는 7위를 했던 선수였다. 포기하지않는 남다른 의지와 도전으로 작년 우승자인 다나 린 베일리를 이길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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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 다나 린 베일리>             <3위 타이치 코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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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카리나 나시멘토>            <5위 사브리나 테일러>           <6위 민디 오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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