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짐] 1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미스터 올림피아 2015'의 비키니 모델 서치에 출전한 대한민국 여자 선수들이 전원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세계무대에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머슬퀸' 정아름은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여유를 선보이며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18일(한국 시간)부터 2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2015 미스터 올림피아'에는 한국인으로 사상 첫 프로 무대 출전권을 따낸 '아시아 넘버원 보디빌더' 강경원과 김준호가 프로 무대인 '212 쇼다운' 부문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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