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짐] 새로운 역사의 탄생을 알리는 '2015 미스터 올림피아'가 드디어 개막이 알렸다. 수많은 역사들이 이곳 라스베가스에서 쓰여질 전망이다. 특히 '아시아 넘버원 보디빌더' 강경원은 생애 첫 올림피아 출전을 하루 앞두고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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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한국 시간) 오전 '212 쇼다운' 부문에 출전하게 되는 강경원은 대회를 앞두고 올림피아측에서 준비한 여러 이벤트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계적인 보디빌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만큼 현지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그이다. 유명 스타들도 강경원에게 악수를 건내며 선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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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기간 동안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강경원은 우선 국내 무대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밝히며 "많이 생소하다. 한국과는 다른 구조로 대회가 진행된다. 여러 가지 이벤트가 많아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라며 생애 첫 올림피아에 관한 후기를 남겼다. 이번 대회를 통해 경험한 부분을 바탕으로 다음 시즌 철저한 대비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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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미국에서 시작된 올림피아는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의 대회이다. 출전하는 것만으로 세계 수준의 보디빌더로 거듭나게 되며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는 선수에게는 세계 최고의 보디빌더라는 명예가 주어진다.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역시 이 대회를 통해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번 2015 올림피아는 9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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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몬스터짐은 강경원 선수의 생생한 훈련 소식과 준비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현지에도 보디빌딩 전문가를 투입해 대회 이모저모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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