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짐=강정호 선수의 강경원 응원 메세지]


[몬스터짐] 메이저리그를 순항중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KING KANG' 강정호(28)가 2015 올림피아에 출전하는 '기록 제조기' 강경원 선수를 위해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 영상에서 강정호는 특히 부상에 대한 당부를 전하며 호성적 비는 건투의 말들을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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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짐=미국 현지에서 만남을 가지기도 했던 강정호(좌)와 강경원(우)]


미국 진출 후 몰라보게 좋아진 몸의 숨은 멘토로 강경원을 꼽을 정도로 평소 친분이 있는 두 선수는 미국이라는 무대에서 '최초'라는 이름의 타이틀을 가지고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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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올림피아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강경원 선수는 현재 대회 장소로 이동중이며, 도착 후 여독을 풀 시간도 없이 다시 대회 점검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강정호는 현재 .290의 타율로 2015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유력한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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