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짐=2015 올림피아출전 조민수 감독]


    

 

MZ :그동안 전례가 없던 올림피아에 출전하게 된 동기가 궁금하다.


조민수 (이하 조) : 한국선수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 국제적으로 나라를 평가하는 기준에 건강지수라는 부분이 포함된다. 대한민국 선수들이 세계 대회에서 활약하게 된다면 나라의 이름도 알리게 되는 동시에 국격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에게도 좋은 동기부여가 되리라 생각한다.

 

MZ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추후 어떤 플랜을 가지고 있나?


조 : 일단 아시아 대회는 여자선수들이 많이 나가는 편이다. 올림피아에서의 경험을 본보기 삼아 여자 선수들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 할 수 있는 신호탄이 되리라 본다.

 

MZ : 우리나라 선수들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조 : 
세계 선수들과 비교해봐도 손색없다. 다만 처음이다 보니 무대에서 자기 기량을 얼마나 발휘하느냐가 승부의 관건이다.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자기 실력을 100% 발휘하기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역시도 우리에겐 좋은 경험이다.

 

MZ : 앞으로 우리나라 보디빌딩이 나아가야할 방향은?


조 : 피트니스에 대한 관심으로 온 나라가 뜨겁다. 협회 차원에서 선수들이 뛸 수 있는 대회를 많이 개최하고 여태껏 없었던 내츄럴한 컨셉의 대회가 많이 생겨 일반인들도 많이 참가 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보디빌딩의 대중화를 앞당길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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