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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올림피아 당시 카이그린은 여러가지 내외적 문제로 올림피아 무대에 서지 못했다. 가장 많은 보디빌딩 팬을 거느린 그 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올림피아에 관심을 잃었고 그가 나오는 아놀드클래식에 초점을 두었었다.


예상대로 필 히스가 카이그린 없는 대회에서 쉽게 올림피아 자리를 거머쥐었으나 덱스터 잭슨의 멈추지 않는 추격을 경험하였다. 물론 카이 그린도 아놀드클래식 무대에서 세드릭 맥밀란의 어마어마한 추격을 당해 1위 자리를 놓칠뻔(?) 했다.


2016 올림피아 무대에서 카이그린과 세드릭 맥밀란뿐만 아니라 왕년의 보디빌딩 영웅 "케빈 레브로니"를 볼 수 있게 되었다. 2016년 올림피아 확정 명단에서는 필히스와 함께 카이그린, 케빈 레브로니, 덱스터 잭슨, 세드릭 맥밀란, 숀 로든, 데니스 울프, 로엘리 윈클라, 맘두 엘스비아이(빅라미), 스티브 쿠글로 등이 올라있다. 


그 외에도 아직 포인트를 획득하지 못해 확정명단에 있지 않는 몇명이 선수들이 있는데 그 중 많은 보디빌딩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브렌치 워렌, 빅터 마르티네즈가 있다. 현재 로니로켈, 저스틴 컴턴, 라이오넬 베예케, 빅터 마르티네즈, 찰스 맥스, 브렌치 워렌이 8 포인트 이상으로 무대에 올를 수 있는 가능성에 접근하고 있다. 운이 나쁘다면 이번 올림피아 무대에서는 브렌치 워렌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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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피아 무대에서 기대되는 부분은 역시나 카이그린 VS 필 히스의 대결이고, 돌아온 보디빌딩 영웅 케빈 레브로니가 필이나 카이에게 어떤 몸을 보여줄지이다. 또한, 급 성장한 세드릭 맥밀란이 3위 그룹에서 포진하고 있는 숀 로든, 데니스 울프에게 어떤 선전을 할지가 기대된다. 하위 그룹에서는 빅 라미가 또 얼마나 성장해서 나타날지가 관심사 일 것이다.


2016년 미스터 올림피아는 국내 추석 연휴와 같은 기간에 진행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일정에 크게 지장없이 새벽에 진행되는 미스터올림피아 무대를 LIVE로 시청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에는 국내 선수들이 미스터 올림피아 무대에 출전할지? 또 어떤 선수들이 무대에 오를지 지켜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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