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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의 느낌보다는 한편의 공연을 보고 나온 것 같았습니다~

여러가지 흥미 요소도 많았구요~^^


다만,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공연장의 온도나 생각보다 너무 많은 관객수, 관객통제 등등..


어쨋든..

"국내보디빌딩은 고지식하다" 라는 편견을 깨주는 시도지 않았나 싶습니다.


몬짐 관계자분들 고생하셨고, 전날과 당일날까지 몇번의 리허설 하면서 

컨디션이 상당히 문제됫을것 같은데... 그럼에도 좋은 무대 만들어주신 선수분들도 고생많이 하셨고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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