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스트가 이제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맛있는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먹었다면, 이제는 컨테스트를 위해 조절해야 할 시기입니다. 너무 늦으면 수분조절에 실패할 수 도 있으니까요. 지금 시기에서 저의 몸은 제일 많이 변하는 시기입니다.  아무리 일반식이를 이용하는 간큰 록키(이승용)여도 이 시기에는 식단을 전환합니다.


처음 이런 시도를 3개월에서 2개월로. 2개월에서 1개월로. 4주에서 3주로... 대회 때 마다 줄여나갔습니다. 해마다 크고 작은 대회를 3개 정도는 꾸준하게 출전하는데, 대회 때 마다 생체실험을 했으니까 그 동안 꽤 많은 실험을 통해 이런 식단까지 오게 되었죠. 일하면서 대회를 준비해야 하기때문에 편의상 진화하게 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13LEE-4.jpg

탄수화물은 여전히 줄인 상태에서 지방이나 양념, 염분을 제한합니다. 탄수화물은 가끔 고구마도 먹지만, 잡곡밥을 선호하는 편이구요....단백질은 삶은 계란을 이용합니다. 물론 계란 노른자는 다 먹습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고도 버틸 수 있는 힘이 되거든요. 삶은 닭가슴살을 못먹기 때문에  00식품의 닭가슴살 가공식품을 가끔 이용합니다. 우유도 보이네요.^^


20140630탈수준비.jpg

오늘도 즐겁게 운동하시길 바랍니다~

 

MONSTERZYM

ABOUT US

FAMILY

BODYBUILDING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