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짐] 금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대한민국 보디빌딩 올스타들의 대잔치 ‘2014 올스타클래식’이 개최됐다.

참가 선수들 중에는 ‘레전드’로 평가받는 김준호, 강경원도 포함돼있다.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김준호와 아놀드 클래식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강경원은 이번 올스타클래식에서 최초로 같은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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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피규어 부문(보디빌딩 대회의 한 분야)에서는 시간의 흐름을 거부하는 마법이 펼쳐졌다. 40대의 이향미, 오주원, 정영순을 비롯해 50대의 이현아가 20대에 버금가는 몸매를 자랑했다.

‘여름왕국’으로 불리는 여성 비키니 부문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의 정아름, 머슬매니아 세계대회에서 두 개 부문을 석권한 비키니 여왕 권도예, 보디빌더 출신으로 미모와 복근이 특별히 두드러지는 황선화 등이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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