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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GT나 패스티벌 같은 몬스터짐에서 개최하는 행사들은 나홀로 집중하여 참석하는 사람입니다. 저번 올스타클래식을 지인을 데리고가서 보았는데 이번엔 바람맞아서...혼자 가게되었답니다ㅠ
장점은...혼자보다보니 집중은 잘된답니다 ㅎ
일단 이번 행사를 만들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 몬스터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올스타클래식과 이번 페스티벌을 비교하여 후기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소견이고, 절대 맞다아니다가 아니랍니다^^

1. 무대, 컨셉
무대를 보고 사실 깜짝 놀란것이 저번 올스타클래식도 대단했지만 이번 페스티벌이야말로 무대가 멋있었습니다. 특히 관객석과 매우 가까워서 좋았구요. 그러다보니 관객과의 소통이 쉽지 않았나라고 생각되네요.^^ (시작전부터 강경원 선수가 관객석 주변을 돌아다니시는데 어우...굉장히 멋있었습니다.)

2. 출연진, 구성
무대와 반면 사실 아쉬웠던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출연진 상당히 좋았답니다. 하지만 좀 더 많은 보디빌딩이나 피트니스 선수들에서 참석하였다몀 더 멋지지 않았을까하구요. 아마도 제생각엔 이번 페스티벌은 매니아층보다는 일반 대중들에게 피트니스를 소개하고 홍보하기위해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분들이 나오지 않았나 싶내요.
그리고 아쉬웠던것은 구성부분인데...무대를 보고 퍼포먼스가 굉장히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그점이 아쉬웠고, 무언가 관객과의 소통하는 측면이 이번 페스티벌의 중점이었다면 좋았다고 봅니다.
(언제 카이그린이나 강경원선수을 그 가까운데에서 볼수있을까요)

3. 장외행사
작년 올스타클래식에 없었던 장외행사는 이번페스티벌에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보충제 샘플 못받아가신분들 많이 있으신거같던데 ... 제 생각 그래도 나름 몬스터마트측에서는 많이 분배했다고 봐요. 생각외로 많이주던데요 ㅎ
(전 이정인선수를 보고 이번체전멋있었다고 했더니 엑텐 하나 다 주시더라구요^^)

종합적으로 봤을때, 즐거웠구요. 너무 대단했습니다 몬스터짐!

다만...개인적으로 너무 아쉽고 서운한점은 ㅠㅠ
이번에 "출연진과 함께하는 포토"뽑혔는데... 통제를 안해주시더라구요...좀 그게 제일 큰 실망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강경원선수와 셀카를 찍긴했지만. 무대앞쪽으로 나오라 하시구나서는 아무 통제가 없던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갠적으로 몬스터마트 적립금이라도...^^;; 욕심이겠죠...)
아무튼 그래도 너무 좋았고, 좋은경험하게 해주신 몬스터짐 감사합니다.

오늘 카이그린 트레이닝캠프 가고싶었는데 일때메 아쉽네요... 참관하신분들의 후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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