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 동영상으로만 봐왔던 카이그린.. 강경원 선수.. 황철순 선수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티켓을 구입하여 참석하였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취미 목적으로 하시는 분이면 저와 같이 위 선수분들에 대한 관심이나 동경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관람객들의 절반 이상이 몸이 튼튼해보이시던.. 운동 깨작깨작하는 제 친구를 데려갔었는데 제 친구도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눈요강도 하고 동기부여도 되었다고 다음년도에 또 열렸으면 좋겠다 말을 하더라구요. 저도 그 말에 동의를 했구요. 정말 이런 페스티벌이 1년에 한번이 아닌 여러번이 열렸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저희는 관람하다가 일이 갑자기 생겨서 카이그린 선수 퍼포먼스 끝나고 여성분들 런웨이? 그거 끝나고 박재범씨 공연 하던중? 9:30분쯤에?바로 나왔는데 나중에 보니까 카이그린 선수랑 사진 찍으신분들이 많더라구요..


정말 저는 카이그린선수와 악수 한 번 해보고 사진 찍고 싶었는데 정말 정말 정말 아쉬웠습니다...울고싶었다는 ㅠㅠ


앞으로 몬스터짐 많이 많이 많이 더욱 더 발전하여서 이러한 행사들을 많이 개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ps)이번 피스니스 페스티벌을 계기로 몬스터짐 패스 어플을 처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몬짐 제휴 짐을 찾아서 친구에게 매 주 한번씩 운동을 가르쳐주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몬스터짐 패스 많이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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