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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짐] 하나의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면서 동시에 몸매도 탄탄하게 가꾼다? 얼핏 보면 유산소 운동와 무산소 운동이 동시에 이뤄지는 크로스핏처럼 어렵고 힘든 방법론이 먼저 떠오를 수 있다. 하지만 꼭 크로스핏까지 가지 않더라도 여성들을 위한 가장 간단한 운동이 있다. 바로 스텝퍼다.

이 스텝퍼의 효과를 누구보다도 소중히 느낀 사람이 있다. SNS 스타이자 홈트레이닝 전도사로도 유명한 트레이너 베이글 비비다. 잘록한 허리에서 골반을 지나 힙으로 이어지는 보디라인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베이글 비비는 ‘어떤 운동을 주로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망설임 없이 ‘스텝퍼’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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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엉덩이가 전혀 없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대둔근에 자극이 되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스텝퍼를 하게 됐죠. 개인적으로 바깥에서 자연 보고 바람 느끼면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트레드밀이나 사이클 같은 실내 유산소 운동은 거의 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둔근을 같이 자극하는 스텝퍼는 제가 유일하게 하는 실내 유산소 운동이에요.”

스텝퍼 예찬론을 펼친 베이글 비비는 동시에 몸매를 만드는 일이 결코 어렵거나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행에 옮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운동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부담을 갖지 않도록 일상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쉽게 느끼고 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몸을 보면서 누군가의 삶이 조금 더 재미있게 빛이 난다면 좋겠어요.”

베이글 비비는 오는 9월 9일 2017 몬스터짐 올스타클래식에서 여자 모델 부문인 미스 비키니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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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이글 비비 인스타그램 
조형규 기자(press@monstergrou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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