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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로 9시 뉴스 피날레를 장식하던 방송인 박은지가 '런웨이' 무대에 도전한다. 모델 뺨치는 외모와 큰 키로 주목받아온 그녀답게 기존 모델들에 비해 전혀 뒤쳐짐이 없다.

박은지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에서조차 숨길 수 없는 완벽함 바디를 뽐내며 '몸매 좋은 여자 연예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얼짱 기상캐스터에서 MC로 변신하며 진행자로서의 입지를 굳힌 박은지는 최근 웹 드라마 '연애 세포2'에서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분야로 자신의 스펙트럼을 천천히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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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박은지 인스타그램


게다가 각종 예능 방송에서 '요가'에 정통한 모습을 보이며 자기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그녀의 건강한 이미지 덕분이었을까? 오는 30일 열리는 피트니스 대축제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의 메인MC로 발탁된 박은지는 세계 각국의 피트니스계가 주목하는 행사의 진행자로 서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박은지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국내 내로라하는 피트니스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 라인업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요가와 식이요법으로 다져진 '어디에서도 꿀리지 않는' 탄탄한 몸매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축제의 MC가 순식간에 런웨이 위의 모델로 변신하는 전천후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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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박은지 인스타그램


이날 행사는 전설적인 보디빌더 '카이 그린'과 인스타그램 전세계 팔로워 1000만명을 거느리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 젠 셀터'의 전격 내한이 결정되어 수많은 이의 관심이 쏠려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로 열리는 피트니스 축제의 MC이자 첫 런웨이에 서게 되는 '모델' 박은지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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