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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탄탄한 근육 속에 숨겨진 엉뚱한 모습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흔들었던 대세 아이돌. 잠시 활동을 접고 미국에 체류하던 당시에도 유투브를 통해 화려한 비보잉을 선보여며 힙합 트렌더로 떠오른 박재범. SNL의 고정 크루로 출연하며 보여준 콩트 연기 또한 팬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노래, 춤, 연기까지 삼박자를 바탕으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박재범은 최근 TVN의 SNL에서 하차했다. 순탄하던 행보에 제동이 걸린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TVN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힙합 레이블을 대표하는 프로듀서로서의 위엄을 선보였고, KBS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카메오로 출현하는 등 여전히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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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가 오는 10월 30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국내 최초로 ‘피트니스’를 테마로 열리는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의 단독 축하가수로 선정되어 ‘연예계 몸짱’을 대표하는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은 카이 그린, 젠 셀터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디빌더, 트레이너, 운동선수들을 비롯해 추성훈, 홍진호, 박은지, 예정화 등 톱스타들이 대거 등장하는 국내 최초의 피트니스 페스티벌이다. ‘멋진 몸매’를 연관검색어로 가진 많은 스타들을 제치고 단독으로 참여하게 되는 다재다능한 박재범의 공연은 남성미로 무장된 그의 또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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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티를 완전히 벗고 댄스 가수, 프로듀서를 넘어 연기, 피트니스라는 키워드에도 당당히 입지를 굳히고 있는 박재범의 ‘외도’는 어설픈 연기력으로 뭇매를 맞고 있는 아이돌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돋보이는 행보다.


사진출처: 박재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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