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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몸매와 톡톡 튀는 매력으로 tvN의 대표 여신으로 등극한 방송인 리아. 스타 골든벨의 귀여움을 담당하던 꼬마는 어디 가고, 성숙함을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숙녀가 되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베이글녀'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리아는 178cm에 54kg의 경이로운 비율을 자랑한다. 물론 타고난 것도 있지만, 한 인터뷰에서 밝힌 것처럼 평소 스트레칭과 꾸준한 자기관리가 그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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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좋아하는 그녀는 독특하고 활발한 취미생활에 주저함이 없다. 20대 초반 또래 여자들이 꺼리는 스케이트보드, 오토바이, 수영, 번지 점프 등을 좋아하는 리아에게 두려움이란 찾아볼 수 없다. 그녀의 무궁무진한 매력은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다. 자신의 장점을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것’이라고 말할 줄 아는 당당함 하나만으로도 그녀의 팬이 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리아는 오는 30일 국내 최초로 열리는 피트니스 대축제의 런웨이 무대를 누빈다. 이날 그동안 준비해온 명품 몸매와 특기인 '모델 워킹'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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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한 인터뷰에서 각종 악플로 인해 '몸매만 부각되어 부담스럽다'며 눈물을 쏟았던 그녀였지만,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에서 자신만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내겠다는 각오다. 행사가 아닌, 건강미가 주제인 행사이기에 그녀는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설적인 보디 빌더이자 행위예술가인 ‘카이 그린’과 인스타그램 전세계 팔로워 천만명을 거느리고 있는 세계적인 피트니스 모델 젠셀터의 내한이 결정되어 수많은 이의 관심이 쏠려있는 가운데, 어린 나이지만 차근차근 연기자를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스텝을 밟아 가고 있는 그녀의 행보도 기대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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