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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사진 속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한 여성의 늘씬한 라인이 시선을 끈다. 남성들의 마음을 빼앗은 것은 물론이요, 여성들의 질투 샘을 자극하기도 한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흐트러질법도 하지만, 실제로 만난 예정화의 몸매는 리얼이었다.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약 중이던 당시. 공개된 사진들이 세간의 이목을 끌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예정화. 방송과 광고계를 휩쓸고 있는 그녀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피트니스가 트렌드로 대세로 자리 잡은 요즘 건강한 이미지로 단숨에 대세녀의 자리를 탈환했다. 뇌쇄적인 눈빛과 섹시한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을 유혹하는 외모와 달리 방송에서 보여준 순진함과 털털함은 팬들을 제대로 꽂히게 만들었다. 예능프로에서 선보인 노력형 섹시 댄스 또한 그녀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하기에 충분했다.

대식가로 소문난 예정화의 평소 식사량은 상상을 초월한다. 피자 한 판과 라면에 밥을 말아 먹는 건 기본이라며 대식가의 면모를 자랑했다. 엄청난 칼로리를 섭취하는 그녀에게 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관해 물었다.

"원래 많이 먹어요. 특별하게 식단을 조절하거나 하진 않아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많이 먹는데도 살이 왜 안 찌느냐는 것이죠. 헬스장에도 잘 가지 않는데 말이에요." 예정화는 실제로도 헬스장을 자주 찾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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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틈틈이 운동하려고 합니다. 운동이라는 것이 특별한 장소와 시간에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밥을 먹거나 버스를 탈 때도 가능한 것이 운동이에요. 백과사전 한 권을 다리 사이에 끼고 밥을 먹는다거나, 우산이나 긴 물체를 이용해서 온몸에 긴장을 유지하는 것으로 버스 안에서의 운동이 완성되는 식이죠. 생활 속의 틈새를 잘 활용한다면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도 좋은 몸매를 유지할 수 있어요."

보디빌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많은 운동을 접한 예정화는 걸음마를 떼기 시작할 무렵 등산을 시작했다고 한다. 습관적으로 즐기던 수영과 등산은 그녀의 운동습관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더불어 운동이라는 것이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님을 밝힌다.

"머슬에 대한 관심으로 난리인 요즘 운동에 대해 겁을 먹거나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 또한 웨이트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누구나 쉽고 가볍게 몸매를 만들 수 있는 운동이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운동 빼고 다 못한다는 그녀.

건강한 신체와 지구의 중력만 있다면 어디서나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부분을 강조했다. 또 "근육만 있다고 아름다운 몸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적절하게 지방과 조화를 이루어야만 완벽한 몸매가 나온다고 생각해요." 예정화의 아이덴티티를 엿들을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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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뿐만 아니다. 그녀가 만든 마법의 레시피들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 방송에서도 밝힌 바 있는 산소 쥬스와 병아리 콩 호떡이 특히 인기다. 본인 스스로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지금의 예정화를 만들었다. 자신의 분야에서만큼은 조금의 흐트러짐도 용납지 않는 점에서 그녀는 프로다.


"사람들은 내 삶을 보며 조작이니 거짓말이니 하는 이야기를 해요. 솔직히 집에서도 항상 레깅스에 운동복을 입고 있거든요. 편한 옷을 입으면 살이 찌는 것을 체크할 수 없어요." 그녀에게 집은 곧 운동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팬들의 오해에 억울함을 표했다. 이어 "몸매는 타고나는 것도 분명 있지만, 사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신경 써야 아름다운 몸을 만들 수 있어요."

M모 방송의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현 전부터 부산 지역방송의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는 그녀.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도 스스로 개발하며 준비된 피트니스 스타의 과정을 거쳐 왔다. 예정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스타가 아니다. 오는 30일 열리는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에서도 대중들과 함께 소통하며 바른 피트니스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사진 출처: 예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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