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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보디빌딩의 대미를 장식할 가장 큰 대회가 찾아왔다.

 

2016년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이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충청남도 논산의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낸 선수들이 각 시도를 대표해 대거 참가, 보디빌딩의 품격을 더욱 높여왔으며 특히 이번 대회의 경우에는 세계선수권 선발권이 걸려있기 때문에 여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는 –60kg 급의 박경모, –65kg 급의 설기관, -70kg 급의 남경윤, -75kg급의 김성환 –80kg 급의 박인정, –85kg 급의 고대영, –90kg 급의 최대봉, +90kg 급의 조남은이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올해 IFBB 프로 자격을 획득해 프로 무대에 진출한 조남은 등 2명을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도 참가해 금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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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5년 미스터코리아와 전국체전을 동시에 차지하며 그랜드슬램을 이룬 –70kg 급의 남경윤이 –75kg급으로 체급을 상향해 전년도 챔피언인 김성환과 뜨거운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여 보디빌딩 마니아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국체전 보디빌딩은 홀수 체급이 8일, 짝수 체급이 9일에 펼쳐져 더욱 간결한 경기 진행을 할 수 있음과 동시에 보는 사람들도 지루하지 않는 대회가 될 수 있게 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가 1년 동안 피땀 흘려 운동한 결과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평가 받아 선수들이 안심하고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풍토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해주기를 부탁한다.”라는 (사)대한보디빌딩협회의 이연용 11대 신임회장의 메시지를 통해 어느 대회보다도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대회를 만들 것임을 약속했다. 


사진=몬스터짐 DB 

반재민 기자(press@monstergrou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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