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후기 4

2015.10.31 20:01

카운타크 조회 수:1779


남들은 셔틀타고 편하게가거나 차타고오시는데 저는 아마도 나홀로

성신여대역에서 내려서 화정체육관윗쪽길로 언덕길을 타고왔습니다 ㅠㅠㅠ


춥고힘들더군요 경량패딩이라도 입고올걸그랬어요..


왠지 이번 페스티벌에서 가장뜬금없는 협찬인 로터스.. 





올라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샘플도 받고 

근데 머슬테크쪽인가?ㅋㅋㅋㅋㅋㅋ홍보하시던분이..

이정인선수님 같았는데 잘못봤나? 맞는거같았는데.. 싶었는데 추워서 그냥 들어갔네요 


하여튼 첫 행사인만큼 조금 아쉬운점도 꽤 있었습니다.

토크쇼가 좀 루즈한느낌도있었고.. 추성훈선수님도 토크쇼만 한게 좀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이 구성이 좀.. 아쉬운느낌이였습니다..


카이그린선수 사전에 팬들이 댓글달아준것도 답변해주면좋았을텐데

그 부분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없었네요 ㅠ.ㅠ


하여튼 약간 아쉽긴했습니다... 


 여제 이예린선수가 제 좌석앞쪽으로 오셔서 매우 근접샷을 찍을수있었는데

역시 망할 베레기 핸드폰이 도와주질않네요 ㅋㅋㅋㅋ다음에 살땐 카메라좋은 핸드폰을 사야겠습니다.

또 기자분들 아니면 찍지말아달라고해서.. 이거 한장만 딱 찍었네요..


근데 다른분들 찍어도 별다른 통제가없더군요 ㄷㄷ


 왜 저는 이예린선수 아래쪽에 사진찍는분 관계자분 후드티가 탐날까요

뒤에 보충제제조사 로고들이 예뻐서 그런가..저게 탐나더군요..


다음엔 좀더 재밌어지리라 기대해봅니다..

2% 아쉬웠지만 그래도 강경원선수님도 보고.. 카이그린선수도 보고 좋았네요

카이그린선수는 진짜 실물을 보니 ㄷㄷ 인간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소득이 있었으니 신나게 집에 돌아올수있었습니다..


15. 10. 31. -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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