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 여성들의 운동욕을 자극하며 미 전역을 휩쓴 '美 피트니스 스타' 젠 셀터(Jen selter)가 지난 28일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또한 10월 30일 열렸던 대국민 운동 프로젝트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에도 참가한 그녀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자신의 노하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