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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젠 셀터 인스타그램]


전 세계가 건강과 다이어트, 헬스 등의 키워드로 뜨겁다. 너도 나도 신발 끈을 조여 매고 헬스장이나 운동장을 찾고 있다. 여기 지구 상에서 피트니스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성이 있다. 손안에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나 그녀의 멋들어진 엉덩이와 탄력있는 몸매를 감상할 수 있다. 뭇 여성들의 운동욕을 자극하며 미 전역을 휩쓴 '美 피트니스 스타' 젠 셀터(Jen selter)가 생애 첫 내한을 확정 지었다.

가는 곳마다 새로운 유행을 쏟아내고 있는 '트렌드 리더' 젠 셀터의 한국 방문은 그야말로 파격이다. 하루에도 수백 통의 러브콜을 받는 그녀에게 섭외를 이끌어내기란 하늘의 별 따기로 통한다. 큰 의미에서 이번 내한은 특별하다. 운동을 망설이는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동기를부여하고 올바른 운동법을 전달함으로써 건강한 피트니스 라이프 선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그에 발맞추어 오는 10월 30일(금) 열리는 대국민 운동 프로젝트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에도 참가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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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젠 셀터 인스타그램]


그녀는 ‘애플 힙’ '엉짱(엉덩이 짱)' 등의 신조어와 함께 등장한 많은 피트니스 스타들의 원조 격으로 통한다. 사과처럼 곡선이 살아있고, 탄력 있는 엉덩이를 ‘애플 힙’이라고 부르는데 그녀의 몸매는 이 모든 부분을 충족시키고도 남는다. 볼륨감 있고 섹시한 엉덩이로 모든 이들의 워너비로 자리하고 있다.

'피트니스의 여왕'이라는 칭호도 아깝지 않은 젠 셀터는 93년생의 미국 롱 아일랜드 출신이다. 167cm의 키와 약 51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는 2013년 3월 인스타그램을 시작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SNS를 시작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괄목할만한 부분이다. 특히 현재까지 그녀의 SNS 팔로워는 1,000만 명을 돌파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인구가 약 5.000만 명 이상임을 감안했을 때 5명중 1명은 그녀의 팬이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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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젠 셀터 인스타그램]


셀터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평범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지속적인 힙업 운동과 피나는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스타'가 된 그녀도 타고난 몸매의 소유자가 아니었다. 하지만 노력과 열정의 땀방울을 흘리며 스스로 자신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현재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 덕분에 나이키를 비롯한 세계 굴지의 스포츠 용품사의 홍보모델과 유명 영양식품회사의 모델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젠 셀터는 오는 28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게 된다.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
일시: 2015년 10월 30일 오후 8시
장소: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프레스 신청

 기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문의: pr@monstergrou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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