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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종결자' '스타 트레이너' '머슬녀' 등 정아름을 표현하려면 손가락 열 개를 다 써도 모자랄 정도다.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멈추지 않고 있는 그녀의 목표는 환갑잔치에서도 섹시한 자태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한다. 한국의 미를 상징하는 미스코리아였고, 한때는 골프선수였으며, 이제는 건강한 방송인으로 돌아온 그녀. 정아름이 꿈꾸는 미래는 현재의 모습은 아니라고 한다.

"배우, 모델, 방송인 등 여러 방면으로 다양하게 활동 중이에요. 하지만 제가 꿈꾸는 미래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조언자가 되는 것이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다 보니 여러 가지 일을 하게 된 것 같아요.“

그녀의 나이도 어느덧 서른을 훌쩍 넘겼다. 하지만 여전히 고혹적인 몸매로 많은 남성을 유혹한다. 꾸준한 관리와 노력은 세월을 무상케 하며 '꿀바디'를 현실에서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미의 대명사에서 건강함의 상징으로 변신한 정아름은 우리나라 미의 기준 자체를 바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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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그녀에게 더욱 특별하다. 꿈에 그리던 '2015 올림피아' 무대에 선 것.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MR.올림피아는 모든 운동인들이 꿈에 그리는 무대로 통한다. 출전 자체만으로도 그녀는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아쉬움이 제일 컸어요.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하는 생각 때문이죠. 운동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올림피아를 꿈꾸거든요. 특히 올해는 피트니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저 또한 그 수혜자 중 한 명이었죠. 이번 기회를 통해 나름의 성장과 도전을 이루는 자리가 되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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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가슴 한편에 늘 남아있던 운동에 대한 아쉬움을 올림피아를 통해 모두 쏟아 부을 수 있었다고 한다.

오는 30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은 그녀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SNS스타 젠 셀터를 비롯해 예정화, 박은지 등 14인의 여성 출연진들이 무대에 올라 건강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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