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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으로 젊음을 쏟아내는 댄스 크루 지스웨거(G-SWAGGERZ). 그들의 거침없는 도전 에 멈춤이란 단어는 존재할 수 없다. 데뷔를 앞둔 아이돌 그룹의 안무부터 시작해서 유명가수들의 공연까지 여러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25세의 젊은 CEO 김범은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으로 다양한 디렉팅과 안무 트레이닝을 기획한다. 안목 또한 예사롭지 않다. 시스타, 에일리, 포미닛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르던 10년 경력의 박해리와 언더그라운드 크럼프 강자 송민규를 영입하며 새로운 개념의 젊은 댄스 크루를 만들었다.

이것뿐만 아니다. 댄서를 꿈꾸는 이들에게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재야의 묻힌 이들에게 꿈이자 희망으로 통한다. 20살 남짓의 댄스 지망생들도 설 수 있는 무대를 만들자는 뜻을 가지고 지스웨거를 만들었다. 바늘구멍만큼 좁은 시장인 댄스계에서 등불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체계적인 댄스 교육부터 꿈에 대한 멘토링까지 함께 공유하며 모두가 클 수 있는 상생의 방향을 모색 중이다. 지스웨거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시아 시장 진출이다. 이미 여러 무대에 올라 댄스 크루의 면모를 선보였고, 60억이 넘는 인구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오늘도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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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짐과의 인연은 지난해 올스타 클래식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팀장을 맡고 있는 'BBOX' 박해리는 "당시 오랜만에 큰 무대에 올라 다소 긴장했던 것 같다. 댄스 대표로 나간다는 생각에 부담이 컸다. 더군다나 이번 페스티벌은 규모가 더 커졌다. 우리가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말했다. 지스웨거는 오는 30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무대에 올라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인다.

"큰 무대에 오른다는 생각에 긴장되기도 하지만, 지스웨거 모두 하나가 되어 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고들이 모이는 무대에 걸맞게 최선을 다할 것." 스트릿 댄스의 한 장르인 크럼프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MAD BULL' 송민규는 확신에 찬 의지를 내비쳤다. 실제로 기자가 찾은 그들의 연습실은 열기로 가득했다.

(크럼프는 미국 흑인 댄스에서 시작된 스트릿 댄스 혹은 힙합 장르의 하나로 체스트팝, 암스윙, 스탬프를 기본으로 무브를 만들어내는 춤이다.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것이 이 춤의 특징으로 꼽힌다.)

지스웨거와 카이 그린이 펼치는 멋진 바디 퍼포먼스는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에서 네이버와 몬스터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한편 이 행사는 10월 30일(금) 저녁 8시 서울시에 있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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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지스웨거


지스웨거(G-SWAGGERZ)
김범, 박해리, 송민규, 류재준, 임대형, 김성현, 이동하, 김남욱, 윤영광, 이규언, 김현수, 남승우, 이영호, 이가희, 박예슬, 이지헌, 이슬기, 지소연, 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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