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열린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에서 머슬퀸 정아름은 자신의 변함없는 섹시미를 자랑하며 런웨이 무대를 압도했다.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는 환갑잔치에서도 아름답고 싶다는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